몸속 깊은 곳이라... '이 암'에 걸린지도 잘 몰라 췌장은 하루 250mL 정도의 췌장액을 분비해 탄수화물, 단백질 및 지방을 소화시키는 외분비 기관이자, 인슐린, 글루카곤과 같은 혈당을 조절하는… 정희은 기자 2023-08-22
기분 안좋고 집중 안돼?... 알게 모르게 '이것'에 당하는 중 사람이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은 정상이지만, 언제나 스트레스 속에 사는 것은 건강에 해롭다.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알려진 코티솔의 수치를 낮추는… 이보현 기자 2023-08-21
"튀김보다 카페라떼가?"... 포화지방 의외로 많은 식품들 포화 지방은 실온에서 고체 형태를 유지하는 기름이나 지방을 말한다. 포화 지방을 과하게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여 심혈관병에… 권순일 기자 2023-08-21
초기증상 비슷한 ‘말라리아’와 ‘말러리아’ 질병관리청 감염병 포털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발생한 국내 말라리아(Malaria, 학질) 환자 수는 모두 526명이다. 광복절 전날인… 이요세 기자 2023-08-20
민트와 레몬, 계피...지방 태우는 디톡스 워터는? 건강과 날씬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다면 오늘부터 '디톡스 워터'를 만들어 마셔 보자. 디톡스는 몸에 축적된 독소와 노폐물을… 김근정 기자 2023-08-20
하얀색은 피하라고?...오히려 건강에 좋은 흰색 식품 건강을 지키려면 하얀색 식품은 피하라는 말이 있다.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고, 흰빵 대신 통곡밀 빵을 먹으라는 것이다. 반대로… 권순일 기자 2023-08-20
살찌고 혈관병 위험.. 최악의 식습관 vs 좋은 음식은? 불포화 지방산은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등푸른 생선(고등어 참치 등), 들기름, 올리브유, 호두 등에 많다. 김용 기자 2023-08-20
술 적게 마시는 중년 여성에 많은 '간암', 어떤 특징? 전체 간암 환자의 10% 이상인 C형 간염 바이러스의 백신은 아직 개발되지 않아 일찍 발견해 치료를 서두르는 게 중요 김용 기자 2023-08-20
긴장한 것도 아닌데 손이 덜덜덜... 왜 그럴까? 의도하지 않았지만 미세하게 떨리는 손. 수전증은 널리 알려진 질환으로 의학적 용어로는 '진전(tremor)'이라고 불린다. 이 떨림 증세는 머리, 다리,… 정희은 기자 2023-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