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도 걸리긴 하지만...여성이 특히 주의해야 할 질병 5 여성은 남성보다 수명이 더 길다. 하지만 남성보다 병에 덜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남성보다 더 잘 걸리는… 권순일 기자 2024-02-11
고령화 대재앙 치매…‘진인사대천명’입니다 한국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65세 이상 노년(고령) 인구가 973만 411명으로 전 국민의 18.96%다. 이는 전년(926만 7290명) 대비… 박효순 기자 2024-02-11
설에도 '노로바이러스' 주의보… '이 음식' 특히 조심! 노로바이러스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설 명절 음식 장만에도 신경써야할 것으로 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겨울철에 발생이 증가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정희은 기자 2024-02-09
"스마트폰 쥐는 순간 유년기 끝나"...英학부모들 뭉쳤다 아이들의 스마트폰 과사용을 우려하는 부모 단체가 생겼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이달 초 '스마트폰 없는 유년기를 위한 부모연합(Parents United… 윤은숙 기자 2024-02-09
"뜨거운 음식, 냉장고 바로 넣어도 된다?"...갑론을박, 진실은? 뜨거운 음식을 냉장고에 바로 넣어도 되는지에 대한 논란이 해외에서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건강·위생에 대한 콘텐츠를… 최지혜 기자 2024-02-07
"매일 술 마시는 고등학생, 자살 생각 5배 많이 해" 집중적인 금연 광고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흡연 인구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음주 청소년 수도 증가 추세다. 그런데 담배를 피우거나… 박주현 기자 2024-02-07
그리스 로마시대에도…과연 ‘치매’ 있었을까? 고대 그리스 시대엔 노화에 의한 경도인지장애(MCI)에 대한 표현이, 로마 시대에는 노화에 의한기억력 장애에 관한 표현이 각각 있었던 것으로… 김영섭기자 2024-02-02
뺨에 붉은 핏줄이 생겼다?.. '이곳' 안좋다는 신호? 증세가 심해지기 전까지 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간질환은 종류만 해도 100가지 이상이다. 그만큼 원인도 다양하다. 감염, 과음, 약물,… 정은지 기자 2024-02-02
'3대 500쳐보려다'...운동중독, 사망까지 이어진다고? 과도하게 운동을 하다가 중단하면 우울이나 불안감을 겪을 수 있다. 이때 극도의 불안을 호소해 부상 중임에도 운동을 했다면 '운동중독'… 임종언 기자 2024-02-01
마늘 자주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주의할 사람은? 요즘은 젊은 사람도 마늘(garlic)을 즐겨 먹는다. 마늘 빵은 기본이고 마늘을 넣은 갈릭 전문점도 있다. 마늘 특유의 냄새를 줄이고… 김용 기자 2024-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