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많이 먹으면 정신건강에도 좋다고? 김치,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자주 먹는 것이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신경과학 및… 김근정 기자 2024-02-06
우리 아이 장 튼튼하게 크려면 '이 음식' 피해야 유아들은 입 짧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유아기에 설탕 든 음료를 먹이지 않고 생선과 야채를 많이 먹이는 건강한 식단을… 한건필 기자 2024-02-01
설탕 대신 선택한 인공감미료, 장 환경 바꾼다? 인공감미료를 사용할 경우 장내 미생물군집(마이크로바이옴)이 바뀔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아이사이언스(iScience)》에 발표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시더스-시나이 메디컬센터… 한건필 기자 2024-01-04
"오줌은 왜 노란색일까?" 오줌을 우리가 아는 노란색으로 만드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는 효소의 정체와 황달의 상관관계가 밝혀졌다. 이 과정에서도 장내 미생물이 중요한… 한건필 기자 2024-01-04
쾌변이 '쾌남' 만든다...장 건강, 성격엔 어떤 영향? 쾌사교불안장애(SAD)는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사교활동에 공포와 불안, 괴로움을 겪는 것을 말한다. 장내 미생물군이 사회불안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한건필 기자 2023-12-31
"젖소의 첫 우유"...초유가 독감도 예방한다고? 초유가 건강에 좋다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초유 성분이 들어간 영양제, 특히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영양제도 흔히 볼 수… 김근정 기자 2023-12-05
“왜 나만 꼬르륵거려”...배에서 소리 잘 나는 이유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6~1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최지혜기자 2023-12-04
"마시면 '급똥' 이유 있었네"...과민한 장(腸)에 커피가 도움 습관적으로 마시는 커피, 아침 출근 길에 점심 먹고 나서 저녁에 친구를 만난 후… 커피를 마실 때마다 혹시라도 몸에… 정희은 기자 2023-12-01
"여행만 가면 변비가"…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집 밖에서는 배변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즐거운 휴가도 고난의 길이 될 수 있다. 노스웨스턴대 파인버그… 박주현 기자 2023-11-25
"얼마나 빨리 먹을까"...먹는 양 조절, 뇌세포 따로 있다 얼마나 빨리 먹고 언제 식사를 멈출지 조절하는 생쥐의 뇌세포가 발견됐다. 이 뇌세포들은 입에서 나오는 신호에 반응해 먹는 속도를… 한건필 기자 2023-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