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중 두세 번 소변보러 화장실, 암 신호였다?"… 英 남성 예측 못한 말기 암 진단, 무슨 일? 밤중 자주 소변을 보던 증상이 불편해 병원을 찾았다가 전립선암 말기 진단을 받은 영국 6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이수민 기자 2026-01-13
뭉텅뭉텅 빠지는 머리털, ‘세포간 통신장애’ 탓…그 원인 ‘두 가지’? 머리숱 감소는 세포 간 통신장애로 일어나며 이는 염증과 특정 단백질(AP-1 단백질)의 활성화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중국과학원… 김영섭기자 2026-01-12
국내 의료진 “떠나보낸 환우 추모하며 재능 기부”⋯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주인공도 앓았던 ‘이 병’은? “얼마 전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된 조로증 환우를 추모하며 이 번역본을 발간하게 됐습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은… 최지연 기자 2026-01-12
“감기 같았는데 모두 잠자다 숨져”…몇 년 새 부자(父子) 사망, 원인은? 기침과 감기 증상으로 잠자리에 들었던 아버지와 아들이 각각 수면 중 사망한 사연이 전해지며, 진단이 늦어질 수 있는 희귀… 정은지 기자 2026-01-11
어릴 때 ADHD 치료제 복용하면…”비만 가능성 크게 높아져” 어린 시절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를 장기간 복용할 경우 성인이 되었을 때 비만 위험이 높고 키는 다소 작아질 수… 김다정 기자 2026-01-09
“20대인데 70대 노인 뇌”...24세男 결국 사망, 최연소 치매 ‘이런 증상’ 있었다 영국에서 ‘최연소 치매 환자’로 알려졌던 24세 남성이 사망했다. 실제 나이는 20대에 불과했지만 뇌는 70세 노인의 상태와 같았던 것으로… 정은지 기자 2026-01-09
출산 전인데 손으로 ‘초유 짜기’, 이유는? 임신 말기에 접어든 일부 예비 엄마들 사이에서 출산 전 ‘초유 짜기(harvesting colostrum)’가 새로운 유행처럼 퍼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해미 기자 2026-01-09
“평생 귀 안 팠다”는 추성훈…이젠 ‘이것’으로 후비적, 왜? 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이 이쑤시개로 귀를 파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새해 복어 받으세요(ft.겨울 최고의 보양식)’라는… 최지혜기자 2026-01-08
BTS 정국, 식사할 때 꼭 지키는 한 가지…관리 비결이었나 BTS 정국(28)이 다이어트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정국은 롤링스톤 UK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루에 한 끼만… 최지혜기자 2026-01-07
아직 10대인데 지방간?…일상 속 ’이것’ 때문일 수도? 환경호르몬이 10대 청소년들의 간 질환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 10~18세 아동청소년의 지방간 유병률이 최근 10년 동안… 장자원 기자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