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 기증으로 태어난 197명…‘암 유발 유전자’ 발견됐다, 무슨 일? 유럽 여러 난임 클리닉에서 사용된 한 기증자의 정자에 암 발생 위험을 크게 높이는 유전적 변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해미 기자 2025-12-13
먹는 표적약 ‘투키사’, 1차 유지요법에 더하자 유방암 진행 늦춰 화이자가 HER2 양성 국소진행성·전이성 유방암의 1차 치료에서 경구 표적치료제 ‘투키사’(성분명 투카티닙)를 유지요법에 추가한 효과를 공개했다. 현재 표준치료는 유도… 원종혁 기자 2025-12-11
“유난 같아서” 박미선, 병원 입원 모습 공개… 누리꾼 감동, 왜? 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당시 모습을 공개해 주목된다. 박미선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병원에 있을 때 찍은 것’이라며 사진을… 권나연 기자 2025-12-09
허리 아팠을 뿐인데... 24세에 유방암 2기, 치료 1년 만에 4기? 20대 초반에 유방암 2기 진단을 받고 조기 항암치료로 회복될 줄 알았던 한 젊은 여성이, 치료 1년 만에 말기암… 정은지 기자 2025-12-08
‘49세’ 유선 “데뷔 후 쭉 동안 미모”…최근엔 ‘이것’ 관리 중, 뭘까? 배우 유선이 동안 비결을 전했다. 최근 유선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출연했다. 중년에 들어선 이후 갱년기 건강관리에 신경을… 최지혜기자 2025-12-01
비타민·미네랄이 ‘펑펑’...겨울철 면역력 키워주는 슈퍼푸드들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었다. 날씨가 추울 때는 특히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어야 한다.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피부를… 권순일 기자 2025-11-29
“17년간 4개 암에 차례로 걸린 라트비아 여성, 끝내...” 특정 부위에 독립적으로 발생한 암을 ‘원발암’이라고 한다. 이 독립적인 원발암의 세포가 다른 부위로 퍼져 생긴 암을 ‘전이암’이라고 한다.… 김영섭기자 2025-11-29
잘 움직이지 않으면 머리도 나빠져…일어나 운동하면 얻을 수 있는 건강 효과 비활동적인 시간이 길수록 건강이 나빠진다. 특히 자주 앉거나 눕는 등 비활동적인 생활을 선호하는 사람은 신체 건강은 물론 기억력과… 권순일 기자 2025-11-28
밥에 시래기, 우거지 넣어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변화가? 잡곡밥이 혈당, 체중 관리에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콩밥도 마찬가지다. 이럴 때 잡곡 대신… 김용 기자 2025-11-26
유방암 치료제 부작용 줄이는 약, 암세포 전이도 막는다? 암세포가 다른 부위로 퍼지면 암 환자는 큰 고통을 겪는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본떠 만든 합성 스트레스 호르몬인 덱사메타손이… 김영섭기자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