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에 밭일하는 어르신, 인지력 '뚝' 떨어진다 2023년이 역대 가장 더운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폭염이 노인의 정신 기능, 특히 기억력, 추리력, 판단력에 타격을… 한건필 기자 2023-08-25
13배 차이... 젊은 男이 女보다 '통풍' 많은 까닭은? 지난해 통풍으로 고생한 환자가 5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남성이 47만1569명으로 여성 환자(3만6828명)보다 13배 가까이 많았다. 앞서… 정희은 기자 2023-08-25
"퉁퉁부어 신발 안 맞아?"... 발 붓는 뜻밖의 이유들 발은 크기가 바뀐다. 대개 아침에 작고, 저녁에 커진다. 걷거나 서거나 앉으면 중력의 작용으로 혈액이 발에 몰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권순일 기자 2023-08-25
작은 상처로 절단까지? 당뇨병 환자, 맨발 조심하세요 무더운 날에는 양말과 두툼한 신발이 더위를 더 가중시키는 것처럼 느껴진다. 맨발에 바람이 솔솔 통하는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으면 좋겠지만,… 이지원 기자 2023-08-24
주사 맞을 때 왼팔 vs 오른팔?... 어느 쪽이 효과 좋을까? 더운 여름이 끝나면서 떨어지는 기온은 예방 접종을 준비해야 할 때가 오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독감 예방 주사에 더해… 박주현 기자 2023-08-24
31일부터 코로나 2급→4급... 병원 마스크는 그대로 정부가 오는 31일부터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을 4급으로 하향하고 추가 일상회복 정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다만, 올여름 재유행 상황을 감안해… 최지현 기자 2023-08-23
물놀이할 때 렌즈 껴도 될까? "각막 파먹는 아메바 위험"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물놀이를 떠나는 사람이 많다. 강이나 계곡물에 몸을 풍덩 담그면 더위를 금세 잊을 수 있지만 반드시… 이지원 기자 2023-08-22
여름밤 열대야…오십견 환자가 유독 힘든 이유? 무더위가 한 풀 꺾이는 듯 하더니 또다시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런 날씨에 가장 큰 고통을 받는 이들… 최지혜기자 2023-08-22
지긋지긋한 콧물, 재채기…알레르기 비염 다스리는 법 30대 초반의 직장여성 A씨는 요즘 콧물과 재채기 증상이 심해져 고생하고 있다. 코가 간질간질하다 갑자기 재채기가 여러차례 쏟아지면서 콧물이… 이요세 기자 2023-08-22
매일 입는 '女 브래지어'... 얼마나 자주 빨아야 할까? 여성들의 브래지어는 세탁 시 항상 고민되는 속옷이다. 매일 입는 속옷인데 팬티처럼 매번 빨아 갈아 입어야 하는지가 최대의 고민사.… 정은지 기자 202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