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뱃속에 ‘태아 2명’ …생후 3일된 아기 복부 열어보니, 무슨 일? 엄마 뱃속에 있던 태아의 배 안에서 또 다른 두 명의 태아가 자라고 있던 드문 사례가 보고됐다. 인도 현지… 지해미 기자 2025-02-20
연령별 ‘금연 전략’ 필요한 이유... "나이에 따라 니코틴 영향 다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이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이른바 ‘담배소송’이 11년 차에 접어든 가운데, 비교적 젊은 성인들이 니코틴 영향을 더욱 강하게… 장자원 기자 2025-02-20
전 세계 13조 원 팔린 ‘옵디보’…폐암 생존율 개선 입증 글로벌 제약사 BMS가 면역항암제 ‘옵디보(성분명 니볼루맙)’의 최신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옵디보를 화학요법과 병용할 경우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의… 원종혁 기자 2025-02-20
김다예 “출산 후 ‘이 수치’ 높아져”…살도 안 빠지는 이유? 뭐길래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출산 후 염증 수치가 높아졌다고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최지혜 기자 2025-02-20
“혈액 내 ‘이것’ 많은 암 환자, 생존율 더 높아” 암환자의 면역체계는 크게 파괴되기 때문에 혈액 내 면역세포 수가 많은 환자의 생존율이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한건필 기자 2025-02-19
제이제이 “63kg까지 늘어”…살찌는 ‘이 병’ 탓에 탈모까지?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40)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악화됐다고 말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제이제이살롱드핏’에는 ‘살찌는 병이 급격하게 악화 됐어요 (탈모는… 이지원 기자 2025-02-19
"한밤 중 코피 터져"...얼굴 100바늘 꿰매고, 한쪽 눈 제거한 60대女, 무슨 일? 콧물과 재채기 나와 알레르기 비염이라 가볍게 여겼던 한 여성이 희귀암을 진단받고 눈을 제거해야 했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2-19
“손톱 빨리 자라면?”…몸 늙는 속도 느리다는 뜻? 미국 하버드 의대 유전학 전문가인 데이비드 싱클레어 박사가 손톱이 자라는 속도로 노화 정도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2-19
"술은 발암물질"...술에 든 '이 5가지' 암세포 만들어낸다 세계보건기구는 2022년 알코올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해 단 한 잔도 마시지 말라고 권고했다. 이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지만 대부분… 김성훈 기자 2025-02-19
암, 치매 막고 심장도 튼튼하게...만성병 위험 낮추는 대표적 슈퍼푸드는?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을 말한다. 슈퍼푸드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비타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를… 권순일 기자 202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