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예방 효과 2배 높이는 체중 감량법은? 당뇨병 전단계에 있는 사람이 식이요법(다이어트)과 적절한 운동을 병행해 체중을 줄이면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을 확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3-07-01
강제 입원 당해도… "이까짓 술, 당장 끊을 수 있어" "이까짓 술, 내일이라도 당장 끊는다." 알코올 사용장애 환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하나다. 술로 일상생활까지 망가져버렸어도, 이들은… 윤은숙 기자 2023-06-30
완치 개념 없는 '간경변증'...치료법은? 간경변증은 소리 소문도 없이 다가와 치명적인 결과를 낳는다. 초기엔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병이 진행한 뒤에야 피로감, 체중 감소,… 최지혜기자 2023-06-29
"하루 한 잔 술도 당뇨병과 비만 위험 높여" 하루 한 잔 정도의 음주도 2형 당뇨병과 비만 및 다른 내분비질환의 적이란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상 내분비학 및 대사… 한건필 기자 2023-06-29
꾸준히 먹었던 아스피린이 심뇌혈관질환 유발? 진통제로 우리가 자주 찾는 아스피린을 심뇌혈관질환이 없던 노인이 장기간 복용하면 오히려 뇌출혈 발생 후 사망 위험이 크게 커진다는… 정지인 기자 2023-06-29
뚱뚱한 여성이 술 더 잘 먹는다? (연구) 건강한 체중의 여성보다 비만인 여성이 혈류에서 알코올을 더 빨리 제거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르게 말하면 뚱뚱한… 정희은 기자 2023-06-29
맥주를 부르는 여름, 두툼한 뱃살 없애는 비법 더워질수록 손이 가는 맥주, 밤만 되면 떠오르는 치맥, 종종 반주를 즐기는 어른이라면 날로 두툼해지는 술배를 걱정하지 않을 수… 김근정 기자 2023-06-29
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는 ‘노안’ 유발 음식 9 유달리 젊어 보이는 사람도 있지만, 나이 들어 보이는 사람도 있다. 유전적인 원인도 있겠지만, 먹는 음식과 생활습관에 따라 노안이 빨라질 수 있다. 선호하는… 김수현 기자 2023-06-28
무더운 여름, 갈증 해소하려면 물보다 우유? 몇 걸음만 내디뎌도 땀이 줄줄 흐르고 쉽게 목이 타는 계절, 여름이다. 평소라면 어떤 음료를 마셔도 문제없지만 여름에는 제대로… 김근정 기자 2023-06-27
2040 대장암 급증...‘이 두가지’ 피하면 예방? 최근 크게 늘고 있는 20~40대 젊은 층의 대장암(결장직장암) 발생에 붉은 육류, 설탕 등 두 가지가 큰 영향을 미칠… 김영섭기자 2023-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