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길 운전 2시간, 맥주 '이만큼' 마시는 피로 일으킨다? 올빼미나 고양이처럼 밤눈이 좋은 사람은 거의 없다. 밤눈이 어두워 야간 운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도 적지 않다. 미국 하버드대… 김영섭기자 2025-01-27
김안과병원, 美 뉴스위크 선정 ‘2025 아시아 최고 사립병원’ 김안과병원이 21일 미국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가 발표한 ‘2025 아시아 최고 사립병원(Asia’s Top Private Hospitals 2025)’에 선정됐다. 뉴스위크와 글로벌… 김다정 기자 2025-01-23
눈의 '여기'만 봐도 뇌졸증 위험 확인할 수 있다고? 눈만 봐도 뇌졸중인지 알아볼 수 있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눈의 망막에서 뇌졸중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29개의 혈관… 김성훈 기자 2025-01-20
세계 근시 26억명…“어린이엔, '다초점' 콘택트렌즈가 좋다?” 근시 어린이가 가급적 일찍 다초점 콘택트렌즈를 끼고 지내면, 근시 자체를 교정함은 물론 근시 진행 속도와 ‘눈의 성장 속도’까지… 김영섭기자 2025-01-18
당뇨병 “너무 많고 무서워”...가장 위험한 생활 습관은? 주위를 둘러보면 당뇨를 가진 사람이 너무 많다. 당뇨병은 이제 흔한 병이 됐다. 하지만 방심하면 안 된다. 예방이 가장… 김용 기자 2025-01-16
김준희 "동안위해 20년째 '이 시술'"...맞고 나면 드라마틱 해, 뭐? 방송인 김준희가 꾸준히 받고 있는 피부과 시술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오늘뭐주니'에는 '50세 언니의 돈 아깝지 않은… 이지원 기자 2025-01-16
국내 수술 건수 1위 ‘이 병’, 겨울에 환자 많아지는 까닭 백내장은 60대 이상 성인의 약 70% 가량이 진단받는 한국인의 대표적 안과질환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연도별 주요수술 통계연보’에서 백내장은 매년 수술… 장자원 기자 2025-01-13
박나래 “뱃살 쏙 들어갔네”...‘이 운동’으로 살 더 뺀다, 뭐길래? 개그우먼 박나래가 새해맞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매미킴TV’에는 ‘주짓수 처음 하는 사람들(WITH. 설인아, 박나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최지혜기자 2025-01-13
먹으면 기억력이 좋아지는 허브가 있다? "뇌 건강 보충제로 인기" 고대부터 전해지고 있는 인도의 허브가 미국 웰빙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수 세기 동안 전통 인도… 박주현 기자 2025-01-11
입술에 물집내는 헤르페스...알츠하이머병도 부른다? 헤르페스가 알츠하이머병 유발 인자 중 하나인 타우 단백질 발현을 유발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셀 리포츠(Cell Reports)》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