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41세인데...내 몸 46세 친구 36세, 뭐가 다르지? 오래 살고 싶은 건 많은 사람들의 바람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간절한 건 건강하게 오래 사는 일이다. 최근 미국심장협회(American… 지해미 기자 2023-11-07
체온 떨어지면 살찐다? 저체온증 다스리려면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이 30%이상 떨어지고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70%까지 올라간다”는 말이 있다. 이처럼 우리 몸은 체온의… 정희은 기자 2023-11-07
"안아프려면 운동해야지"...그 과학적 이유는?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보호, 당뇨병 위험 감소, 치매 예방. 운동의 유익한 효과는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운동을 꾸준히 하면… 박주현 기자 2023-11-06
혈관 좁아지다 돌연사…위험 신호는? 2022년 통계청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주요 사망원인은 1위 악성 신생물(암)에 이어 2위가 심장병이다. 심장병 중에서 사망의… 박효순 기자 2023-11-06
일주일 55시간 이상 근무... "머리 더 나빠진다?" 근무 시간이 길면 피로가 누적되고 신체 활동은 줄어들기 쉽다. 이 때문에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장시간 근무는 여러… 권순일 기자 2023-11-06
“발기부전 심할수록 ‘이 운동’ 효과 탁월?” 발기부전 환자에게 유산소 운동이 비아그라 등 치료제만큼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안전도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산소 운동은 특히… 김영섭기자 2023-11-05
설탕만 조심? "소금 섭취도 당뇨병 위험 높인다" 설탕뿐 아니라 소금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제2형 당뇨병 유발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메이요 클리닉 회보(Mayo Clinic Proceedings)》에… 한건필 기자 2023-11-04
"라면 먹고 자는게 비결?"...51세 여배우의 동안 유지법 보니 올해 51세인 배우 장서희가 독특한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1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나온 장서희는 “술, 담배 등… 최지혜기자 2023-11-03
"온실가스 못 줄이면 폭염 사망자 3배 늘어날 것"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폭염으로 여름마다 세계 모든 지역에서 역대 최고 기온이 경신되고 있다. 유럽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노인 사망자가… 박주현 기자 2023-11-02
금주하고 운동했더니 나쁜 콜레스테롤 '뚝' ↓ 이상지질혈증(일명 고지혈증)은 혈액 속의 지질(기름기), 혈액 속 콜레스테롤 수치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LDL(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 중성… 박효순 기자 2023-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