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기술수출로 R&D가치 재평가되는 종근당 종근당은 지난 6일 스위스 노바티스사에 희소난치성질환인 샤르코-마리-투스병(CMT)과 심방세동 치료제 등으로 자체 개발해온 신약 ‘CKD-510’을 기술수출했다. 자사 기술수출 사상… 조윤정 기자 2023-11-10
"건강위해 발버둥 쳐도"...25명 중 1명 '수명 단축 유전자' 건강 장수하기 위해 술 담배 끊고 운동도 비교적 열심히 해도 다른 사람보다 더 일찍 죽을 운명을 갖고 태어난… 김영섭기자 2023-11-09
당뇨병 초비상, 혈당 상승 억제하는 ‘이 방법’? 혈당 조절을 위해 운동을 통해 몸에 쌓인 열량도 소모해야 한다. 식사 후 혈당이 점차 오르는 30분에서 1시간 사이가 가장 좋다. 김용 기자 2023-11-09
'걸음 수가 전부 아냐'...시속6.4km로 걸으면 노화 더뎌 같은 시간 걸었다고 하더라도 사람마다 걷는 속도가 달라 건강상 이점과 운동 효과는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당연하게도… 임종언 기자 2023-11-09
배 찢어질 듯한 생리통...협심증 위험도 높다고? 생리통이 있는 여성일수록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운트 시나이 디지털 건강 연구소(HPI-MS) 인공지능·인간건강… 윤은숙 기자 2023-11-08
젊을 때 맘껏 먹자?...위태로운 MZ세대 심장 우리나라 사망 원인 2위인 심장질환자 수가 최근 5년 새 20% 증가했고 진료비는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대… 임종언 기자 2023-11-08
"알코올 중독인듯 아닌듯"...아델도 겪은 의존증, 혹시 나도? 하루를 마무리하며 마신 맥주 한 잔이 어느새 두 잔이 되고, 세 잔이 된 적이 있는가? 그러다 술을 마신… 지해미 기자 2023-11-08
마음과 심장은 연결돼 있다? "우울증이 심장마비 유발" 우울증과 불안, 스트레스는 정신 건강만 해치는 것이 아니다. 심리적으로 안정되지 않은 상태는 마음을 괴롭힐 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에도… 박주현 기자 2023-11-08
"신체나이 5살 늙었다?"...치매는 빠르게 온다 치매는 퇴행성 신경질환이기에 나이가 많을수록 위험도가 높아진다. 노화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치매가 항상 나이에만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최지현 기자 2023-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