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 숨 넘어가듯 코 곤다면?... '이것' 때문 심부전도 위험 수면무호흡증이 일반 심장병 환자뿐만 아니라 항암제 치료를 받은 암 환자에게도 상당히 많이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로 인해… 김영섭기자 2024-02-12
“내장지방이 염증 키운다”... 줄여야 할 나쁜 식습관은? 복부 주위 내장 사이에 지방이 많이 쌓인 것을 내장지방이라 한다. 주요 장기의 감각 신경을 자극하고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김용 기자 2024-02-12
나쁜 콜레스테롤도 낮춰주는 연어 건강에 좋은 생선 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연어이다. 연구에 따르면 연어를 많이 먹는 사람은 날씬해지고 질병에 걸리지 않을… 박주현 기자 2024-02-12
고령화 대재앙 치매…‘진인사대천명’입니다 한국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65세 이상 노년(고령) 인구가 973만 411명으로 전 국민의 18.96%다. 이는 전년(926만 7290명) 대비… 박효순 기자 2024-02-11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건강하려면 젊을 때부터 나이가 들 때까지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적정 체중은 키가 더 이상 크지 않는… 권순일 기자 2024-02-10
매년 먹는 떡국...’살 덜 찌게’ 먹는 방법은? 떡국은 설날 대표 음식이다. 설에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양껏 먹을 순 없다. 떡국 한 그릇(700g)은… 최지혜기자 2024-02-10
비만 환자, 외로워서 죽는다... '사회적 고립'에 주목해야 비만 환자의 최대 사망원인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툴레인대… 한건필 기자 2024-02-09
고려시대 ‘겉바속쫀’ 도넛? 올 설에는 개성주악 먹어볼까 고려시대 즐겨 먹던 전통 간식이 MZ세대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개성주악’이 그 주인공이다. ‘할매니얼(할머니 입맛+밀레니얼)’… 이지원 기자 2024-02-09
명절 장시간 이동에 다리 퉁퉁…혈전 막으려면? 설 명절 연휴에는 비행기, 버스, 기차, 자동차 등 좁은 공간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이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 정희은 기자 2024-02-09
“근육 줄고, 뱃살 볼록”... 내 몸에 어떤 변화가? 대안은? 나이 드는 것을 실감하는 부위 중 하나가 근육이다. 40세가 넘으면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된다. 단백질 등 음식에 신경… 김용 기자 2024-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