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교수가 추천한 ‘이 주스’...혈당 잡고 단백질도 채운다? 여름엔 시원한 주스가 인기지만 혈당 걱정에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 과일 당이 걱정된다면 콩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과일과… 김혜원 기자 2024-08-21
"열 없는데 콜록콜록"...코로나19 재유행, '이런 증상' 전과 달라 지난 6월부터 감염세가 커지기 시작한 코로나19 재유행으로 국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8월 둘째 주에 1357명으로 올해 처음 1000명대를… 최지현 기자 2024-08-21
"뇌졸중 앓고도 담배 못 끊어"...계속 피우다간 '이 병'까지 국내 상당수 흡연자가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을 앓고도 담배를 끊지 못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따라서, 이들 환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최지현 기자 2024-08-20
살 좀 뺐더니...암과 당뇨 위험 ‘이만큼’ 줄어 체질량지수(BMI)는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말한다. 예를 들어 키가 172㎝이고, 체중이 68㎏인 사람의 BMI는 68÷(1.72×1.72)=22.99가 된다. BMI가… 권순일 기자 2024-08-20
늘 과식하던 습관 고쳤더니... 체중, 심장에 큰 변화가?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열량 과다로 살이 찔 수 있다. 더욱 큰 문제는 심장 건강에 나쁘다는 것이다. 과식… 김용 기자 2024-08-19
"5가지만 잘 지켜도"...위산 역류 막을 수 있다 위 식도 역류 질환은 아래쪽 식도 조임근의 구조적 또는 기능적 부전으로, 산성인 위액이 식도로 역류되어 나타나는 증후군이다. 증상은… 권순일 기자 2024-08-19
"사우나에서 땀 빼면 살 빠진다?"...사실은 '이것' 빠지는 것 이열치열이라는 말처럼, 요즘 같은 찜통더위에도 사우나로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도 있다. 사우나의 장점은 꾸준히 제시됐다. 한 연구에 따르면 사우나는… 정희은 기자 2024-08-18
커피 하루 '이만큼' 마시면, 심혈관병 위험 커진다는데 카페인은 커피, 차, 콜라와 각종 탄산음료에 들어 있다. 커피 등 카페인을 매일 400mg 넘게 만성적으로 섭취하면 건강한 사람도… 김영섭기자 2024-08-17
노화로 둔해진 뇌 노폐물 처리 기능, 복원할 수 있다? 노화로 인해 뇌에 축적되는 노폐물 처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게 되는데 약물을 통해 이를 복원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4-08-16
방울토마토-오이 듬뿍 넣어 콩국수 만들었더니... 몸에 변화가? 최고의 건강식품 중 하나가 콩이다. 오늘은 풋콩을 먹어보자. 풋콩은 콩의 어린 꼬투리를 다 자라지 않은 상태에서 수확한 것이다.… 김용 기자 2024-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