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당뇨병 환자, 심혈관질환·사망 위험 5배" 40세 이전 젊은 나이에 당뇨병을 진단받은 사람은 같은 나이대 일반인에 비해 심혈관질환에 걸리거나 일찍 사망할 위험이 5배 가량… 임종언 기자 2024-09-05
매일 30분만 잔다는 日남성... "내 기대수명 2배 늘었다" 주장, 진짜? 일본의 한 남성이 10년이 넘도록 하루에 30분만 자고도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일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해미 기자 2024-09-04
"끝났어?" 흔한 男조루증...하루 7분 '이 운동', 관계 시간 늘린다 조루 사정은 남성에게 가장 흔한 성기능 장애 중 하나이다. 조루는 성기능을 넘어 개인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떨어뜨릴 수 있으며,… 박주현 기자 2024-09-03
날씨 추워지기 시작한 이틀 후... '이 병' 위험 가장 높다 추운 날씨가 시작된 다음 날 병원에 심장마비 환자가 더 많이 입원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학회지(JACC)》에 발표된 미국과… 한건필 기자 2024-09-03
"매일 달걀 한 개 먹어라"…뇌졸중 위험 낮춘다 달걀은 건강을 염려하는 일부 사람들이 꺼리던 식재료였다. 달걀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 때문이었다. 그러나 달걀에 대한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는 연구… 권순일 기자 2024-09-03
나이들어 혈압 걱정?.. '이때' 운동해라! 혈압 안정 시킨다 저녁에 하는 유산소 운동이 아침 운동보다 노인 고혈압에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침보다 저녁에 하는 유산소… 박주현 기자 2024-09-02
심방세동 앓는 관상동맥질환, 최적 약물치료 찾았다 심방세동을 동반한 관상동맥질환의 최적화된 약물치료법을 국내 의료진이 제시했다. 남기병·박덕우·조민수·강도윤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팀은 심방세동과 관상동맥질환을 함께 앓는 환자에게 심방세동… 임종언 기자 2024-09-02
"설마 나도 뇌졸중?"... '이 3가지'만 알면 사망위험 낮춘다 혈액검사로 염증 등 세 가지 수치를 확인해 잘 조절하면 심장마비·뇌졸중 및 기타 심혈관병으로 숨질 위험을 크게 낮출 수… 김영섭기자 2024-09-02
78세 윤여정 “65세 때 부터 운동“…13년째 체력관리 비결? 배우 윤여정(78)이 13년째 운동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윤여정은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했다. 해외를 오가며 작품 활동하는 윤여정은… 최지혜기자 2024-09-01
“10년간 가슴 찌릿, 두근거림”…알고보니 ‘심장 기형’ 진단받은 20대女 사연은? 가슴이 찌릿하고 두근거리는 증상을 약 10년간 겪은 20대 여성이 심장 기형으로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10대부터 발생한 증상이 20대까지… 최지혜기자 202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