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증할 수 있는 '간' 조건?...과학적 기준 있다 간 이식은 말기 간질환 환자의 유일한 치료법이다. 과거에는 뇌사자의 장기 기증이 유일한 방법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의학 기술의 발전으로… 최지현 기자 2023-12-19
"성인병 위험 100배까지 높아"...무섭게 뚱뚱해지는 '미래' 소아·청소년 비만 유병율이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어린 시절의 비만은 성인기 만성질환으로 직결되는 만큼 적극적 예방 및 관리가 필요하다는… 최지현 기자 2023-12-19
난치병 '비대성 심근병증' 표적 치료길 열렸다 "비대성 심근병증 치료 분야에도 새로운 길이 열렸다. 단순히 증상 완화에 치료의 초점을 맞췄던 과거와 달리, 병의 발생 원인을… 원종혁 기자 2023-12-19
"야식 먹고도 얼굴 안 부어, '이 근육' 덕"...51세 미나의 비결은? 가수 미나(51)가 탄수화물 위주의 야식을 먹어도 붓지 않는 건강한 비결로 ‘허벅지 근육’을 꼽았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유트브 채널에… 최지혜기자 2023-12-19
100% 대장암으로 진행... ‘이 용종’ 꼭 절제하는 이유? 대장암의 주된 증상으로는 배변 습관의 변화, 설사, 변비, 배변 후 변이 남은 듯 불편한 느낌, 혈변 또는 끈적한 점액변, 복통 등이다. 김용 기자 2023-12-18
"10년 더 늙는다고?"...살 뺐다가 다시 찌는 요요, 노화 가속 다이어트로 살을 빼고 한참 뒤 다시 살이 찌면 근육량은 줄고 지방만 더 늘어나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3-12-17
"코 감싸면 따뜻해?" 조이의 '코도리’...추위에 딸기코 막아줄까? 아이돌 레드벨벳 조이가 최근 한 방송에서 노즈워머(Nose Warmer)를 착용했다. 일명 ‘코도리’라 불리는 노즈워머는 유난히 코가 시린 사람들을 위한… 최지혜기자 2023-12-16
커피? 체중 줄일 때... 좋은 음료 vs 피해야 할 음료 아침에 미지근한 물 한 잔은 몸의 신진대사를 끌어 올리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 다이어트에도 기여한다 김용 기자 2023-12-15
‘이 나이’에 뚱뚱하면 18가지 암 위험 높아져 어린시절의 비만은 성인으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와 관련해 18세에 체질량 지수(BMI. body-mass index)가 올라가는 남성은 18가지 암 위험이… 정희은 기자 2023-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