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시는 여성의 간은 튼튼?”... 흔한 지방간이 암이 되는 경우? 술을 안 마셔도 지방간이 생길 수 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그 것이다. 탄수화물, 포화지방 과다 섭취에 운동 부족이 원인이다.… 김용 기자 2024-05-23
"햇볕 쬐면 다이어트 된다?"...식욕 늘지만 살 빠지는 이유는? 햇빛과 같은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식욕이 증가하지만 신체 에너지 소모량은 늘려 오히려 살이 빠진다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외선은… 임종언 기자 2024-05-23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흑미(黑米)는 겉은 검고 속은 흰 쌀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껍질 부분에 검보라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이… 김용 기자 2024-05-22
"체중의 9배 견뎌야"...운동할 때 '이런 습관' 관절 망가뜨려 평생 쓰는 관절은 아껴 써야 오래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리하게 운동하면 관절도 닳고, 나이 들수록 노화와 퇴화를… 김수현 기자 2024-05-22
50대 예지원, 옷 사이즈 44반... ‘이 운동'이 날씬 몸매 비결? 배우 예지원(51)이 언제나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골드미스 배우 예지원, 양정아,… 이지원 기자 2024-05-22
달걀 먹은 사람 vs 빵 먹은 사람...누가 더 날씬하고 활력 넘칠까? 달걀(계란)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달걀에 풍부한 단백질은 신체의 여러 조직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며, 한 개만으로 각종… 권순일 기자 2024-05-22
미자 “45kg까지 뺐지만 시체 같았다”...다이어트 강박, 어땠길래? 개그우먼 미자가 다이어트 강박증을 고친 근황을 전했다. 미자는 최근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부작용 경험과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는… 최지혜 기자 2024-05-21
"화 잘내는 사람이 뚱뚱하다?"...적대적인 사람이 비만되기 쉬워 화가 나서 성을 내면 정신은 물론 육체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분노를 터뜨린 뒤… 권순일 기자 2024-05-21
약으로 살 빼려면…우울증쯤은 각오해야 한다? 비만 치료제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수용체 작용제’를 투여받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앞으로 우울증 치료제(항우울제)를 처방받아야 할… 김영섭기자 2024-05-20
먹방도 생각하고 보자...유튜브 자동 차단 프로그램 개발 먹는 모습이나 소리를 더욱 자극적으로 표현하는 먹방 등은 불필요한 식욕을 부르거나 잘못된 식습관과 비만 등을 촉발한다. 이에 최근… 최지현 기자 2024-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