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목소리, 치유되는 느낌" 기분탓 아니라고?...미숙아에 들려줬더니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것만으로 미숙아 뇌에서 언어 경로의 발달이 촉진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를 실시한 미국 스탠퍼드대… 지해미 기자 2025-10-19
“망가진 얼굴, 같은 사람 맞아?”...토하면서도 술 마시던 46세女, 무슨 일? 한때 안정된 가정과 커리어를 누리던 46세 여성 엠마 워드는 부모의 연이은 죽음을 견디지 못하고 술에 의존하기 시작했다. 잠들기… 정은지 기자 2025-10-18
“언젠가는 꼭 치료할 수 있을 것”…다운증후군 환자에 새 희망? 다운증후군 환자에게 현저히 감소한 특정 단백질을 뇌에 전달하면 어른 환자의 뇌 회로의 상당 부분을 복원할 수 있다는 ‘개념증명’… 김영섭기자 2025-10-18
“돼지기름이 치료법?”…교사가 4세 아동 눈 멀게 만들어, 대체 무슨 일? 중국 장시성 루이창에서 교사의 잘못된 응급 처치로 4세 남아가 한쪽 눈을 영구적으로 실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싱가포르 매체 머스트쉐어뉴스가… 지해미 기자 2025-10-18
임신 35주차에 갑자기 가슴에서 ‘뻥’…대동맥 박리로 응급 제왕절개, 심장수술까지 출산을 한 달도 채 남기지 않은 임산부가 가슴에서 ‘뻥’하는 소리를 느낀 직후 병원을 찾았다가 제왕수술과 심장 수술을 동시에… 지해미 기자 2025-10-17
"즐겁지 않은 데 자꾸 웃음나"…31세女 '이 병' 때문에? 영국의 한 31세 여성이 오랜 기간 즐겁지 않은 데도 웃음이 터지는 현상을 겪어온 끝에, 그 원인이 뇌 병변으로… 지해미 기자 2025-10-16
식사 뒤에 또 빵을…‘이 동작’했더니 혈당 스파이크에 큰 변화가? 나는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유전, 비만, 50세 이상의 나이, 운동 부족,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이 있으면 당뇨병 발생… 김용 기자 2025-10-16
태어날 때 부터 이마에 혹…뇌 조직이 돌출된 채 나온 아기, 수두증 이겨낸 사연은? 태어날 때 머리 이마 사이로 뇌 일부가 돌출된 채 세상에 나온 한 아기의 사연이 전해졌다. 생후 한 달… 정은지 기자 2025-10-13
“유아 때 스마트폰 오래 쓸수록 초등학교 학업 못따라가” “스마트폰을 틀어주지 않으면 아이가 밥을 안 먹어요.” 맞벌이 부부인 A씨(36세)는 5살 아이에게 식사 시간마다 스마트폰을 쥐여주는 게 일상이… 김다정 기자 2025-10-13
날씬한 사람은 아침을 꼭 챙겨...아침밥이 세끼 중 가장 중요한 이유는? 아침 식사를 거르면 건강상 얻을 수 있는 여러 이점을 놓치게 된다. 하루 식사 중 가장 중요한 끼니이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