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환우회 “SLS바이오 사태로 인슐린 공급 끊길 판” 국내 최대 의약품 위탁시험기관 중 하나인 ‘SLS바이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질검사기관 재지정 불허 통보를 받은 데 대해, 당뇨병 환자들이 인슐린… 장자원 기자 2025-09-16
연초·전담 둘 다 피우는 ‘하이브리드족’, 건강에 더 안좋다? 전자담배 판매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전자담배와 일반 담배(궐련)를 함께 피우는 흡연자들이 더욱 큰 건강 리스크를 안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장자원 기자 2025-09-16
"세계 청소년 10명중 1명 비만…곧 영양실조보다 심각해질 것" 유니세프 조사 결과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5명 중 1명 꼴은 과체중으로 나타났다. 이에 유니세프는 빠른 시일 내에 비만이… 장자원 기자 2025-09-16
임신 중 엄마 혈당 높으면… 아이 IQ 떨어트린다? 임신 중 당뇨병을 앓은 여성에게서 태어난 자녀는 자폐스펙트럼장애(ASD)를 겪을 위험이 50% 이상 높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 김다정 기자 2025-09-16
“40대 맞아?” 이가령, 늘씬 비키니 자태…10년째 하는 ‘이 운동’ 덕분? 배우 이가령(45)이 탄탄한 몸매의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이가령은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수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보현 기자 2025-09-16
담배 피우면 당뇨병 잘 걸리는 이유...딱 끊으면 “이렇게 좋을 수가”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연구팀은 스웨덴과 노르웨이에서… 권순일 기자 2025-09-16
외로움 그냥 방치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외로움은 감정만 아프게 하지 않는다. 국제 학술지《네이처 인간 행동(Nature Human Behaviour)》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외로움은 심장병, 뇌졸중, 제2형… 정희은 기자 2025-09-16
당뇨 환자는 ‘이 병’ 겪을 가능성 48% 높아…왜? 종전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과 우울증 사이의 연관성은 당뇨병 치료의 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당뇨병 치료의 질이 높은… 지해미 기자 2025-09-15
혈당 조절하는 양파 등 채소류 왜 비쌀까 “역시”…몸에는 어떤 변화가? 건강에 좋은 채소를 자주 먹고 싶어도 비싸서 포기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값이 올라도 너무 올랐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김용 기자 2025-09-15
미미 “이상형은 ‘이 냄새’ 안 나는 남자”…최악의 냄새, 원인은? 그룹 오마이걸 미미((김미현·30)가 입냄새 없는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아 누리꾼들의 공감을 샀다. 미미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이보현 기자 202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