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배탈인 줄 알았는데”…청년층서 늘어나는 ‘이 질환’[건강패치 2030] “아무런 증상도 없었는데 대장암 진단을 받았어요.” 30대 초반 직장인 A씨는 올해 직장인 건강검진에서 충격적인 결과를 들었다. 평소 체력도… 권나연 기자 2025-09-08
“침묵의 살인자” 췌장암 위험 ‘확’ 높이는 습관은? 흡연이 췌장암 발병 위험을 극적으로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췌장암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며… 정은지 기자 2025-09-07
유방암엔 사과, 대장암은 생선...암 위험 낮추려면 곁에 둬야 할 식품들 암은 통계청이 사망 원인을 집계하기 시작한 1983년 이후 40년 넘게 1위인 질병이다. 한국인은 기준 기대 수명(남성 79.9세, 여성… 권순일 기자 2025-09-06
'이것' 쓰고 전자담배 피우다 '펑'…화재로 화상 입은 50대 英 여성 영국 선덜랜드의 한 병원에서 입원 중이던 50대 여성이 산소마스크를 착용한 채 전자담배를 피우다 화재가 발생해 머리에 화상을 입는… 지해미 기자 2025-09-04
“20년간 170개 새겨” 몸 95% 문신한 男, 돌연 제거…이유가 뭐길래? 브라질에서 ‘가장 많은 문신’을 한 것으로 널리 알려진 30대 남성이 갑작스레 문신을 제거해 화제다. 최근 G1, CNN브라질 등… 최지혜기자 2025-09-04
치매 환자 100만 눈앞...치매 일으키는 위험 요인 vs 피하는 생활 습관 우리나라는 1960년에는 65세 이상 노인층 비율이 3%에 불과했으나 2020년에 15%로 늘었고, 2050년에는 40%에 달할 전망이다. 이렇게 고령화 사회로… 권순일 기자 2025-09-03
“이러다 큰일나” 김도균 ‘3가지’ 생활 습관, 위험천만한 이유 기타리스트 김도균(61)의 충격적인 일상이 공개됐다. 김도균은 지난 2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삼각김밥, 커피, 담배로 이어지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은재 기자 2025-09-01
“멀쩡하게 보여도, 심장마비·뇌졸중 일으킬 수 있어”…무엇 때문에? 미국 하버드대 의대에 의하면 심장마비·뇌졸중 사례의 약 50%는 흡연·고혈압·고콜레스테롤혈증·당뇨병 등 전통적인 위험 요인이 없는 사람들에게서 발생한다. 이런 사람들은… 김영섭기자 2025-08-30
관절염 방치한 37세男의 최후?...호흡곤란·가슴통증 응급실行 류마티스관절염을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둔 미국 남성(37)이, 양쪽 다리가 퉁퉁 붓고 호흡곤란과 가슴통증을 일으켜 캘리포니아대 대학병원 응급실로 실려갔다. 이… 김영섭기자 2025-08-29
아침식사 거르거나, 저녁식사 늦게 먹으면…골다공성 골절 위험 ‘쑥’? 아침식사를 거르거나 저녁식사를 늦게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엉덩이관절·팔뚝·척추·어깨뼈 등 골절(골다공성 골절)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