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더 심각하네"...잠 못 자면 몸에 생기는 충격적 변화들 충분한 잠은 건강에 있어 기본이다. 잠을 자는 동안 우리 몸은 지친 몸을 회복하고, 에너지를 절약·저장하며, 뇌를 쉬게 하면서… 지해미 기자 2024-05-30
국내 외상성 척수 손상, 3만명...등 부상 때 수술환자 많아 최근 13년 동안 국내에서 외상성 척수 손상 환자의 동향을 분석한 연구가 발표됐다. 레저·스포츠 인구 증가로 관련 환자도 늘어나고… 최지현 기자 2024-05-29
기억력 정상이어도...‘이것’ 자주 발생하면 “치매 초기”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노인성 치매로도 불리는 알츠하이머병을 앓는 사람들은 기억을 깜빡깜빡 잊는 것뿐만 아니라… 권순일 기자 2024-05-22
김영희 "2주간 5.7kg 빼"… '이 운동'과 탄수화물 줄인 게 비결? 개그우먼 김영희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한 김영희는 “사실 제가 아이를 낳고 육아를… 이지원 기자 2024-05-17
"손발 찌릿한데 그냥 넘겨"...사실은 '이 병', 앓아도 몰라 신경 손상으로 손과 발에 감각이 없거나 통증을 느끼는 신경병증은 광범위한 장애지만 실제 진단율은 크게 떨어질 수 있다는 새로운… 한건필 기자 2024-05-10
"곧 물놀이 가겠네"...수영장서 맨발로 다니다간, 이런 일이? 곧 수영의 계절이다. 수영장을 찾는 사람들도 늘어난다. 이 때 가볍게 맨발로 다니는 사람들도 많다. 조심해야 할 행동이다. 맨발로… 지해미 기자 2024-04-29
걸을 때 '이렇게' 걷는 사람...밤에 잠 못 잔다고? 걸음걸이로 수면의 질을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메이슨대 연구진은 걸을 때 골반의 움직임이 더 크고,… 지해미 기자 2024-04-16
구강노쇠 어르신들, 식욕 떨어져 신체노쇠 빨라져요 노쇠한 노인은 흔한 낙상, 입원, 사망 등의 위험이 더 높아 노령화 사회에서 중요한 문제입니다. 노쇠(frailty)는 주요 장기들이 기능적… 김현정 교수 2024-04-12
“엉덩이 납작, 종아리 물렁”... 최악의 생활 습관은? 나이 들면 체형의 변화도 두드러진다. 특히 하체 근육이 예전 같지 않다. 엉덩이는 갈수록 납작해지고 종아리는 물렁해진다. 보기에도 민망하지만… 김용 기자 2024-04-11
65세 넘으면 약간의 살집이 있어야 한다? '이 병' 때문 나이 들어 살이 너무 많이 빠지면 썩 좋지 않다는 속설이 있다. 당뇨병(제2형당뇨병) 환자도 65세가 넘으면 살이 약간 쪄야… 김영섭기자 2024-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