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파먹는 세균 탓"....엉덩이 20cm 썩어 도려낸 女, 무슨 사연? 독감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다가 쇼크를 일으켜 입원한 중년 여성이 ‘살 파먹는 세균(박테리아)’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나 엉덩이의 대부분을 도려내는… 김영섭기자 2023-12-12
"살아있는 심장처럼"...심장 대체할 로봇 나오나 살아있는 심장의 박동과 혈액 펌프 작용을 모방한 심장의 우심실 로봇 복제품이 개발됐다. 《네이처 심혈관 연구(Nature Cardiovascular Research)》에 게재된… 박주현 기자 2023-12-11
목 디스크 망가지는 것은 시간문제...최악의 자세는? 고개를 숙여 휴대폰을 보다 목덜미가 아프면 자세부터 바꿔야 한다. 고개를 숙이고 있거나 한쪽으로 돌리고 있는 자세가 가장 나쁘다 김용 기자 2023-12-11
부모님 '쌓이는 약봉지' 방치하면?... "약 뺄 줄도 알아야 건강" 한국 노인들은 지나치게 약을 많이 먹는다. 2021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3개월 이상 5개 이상 약물을 만성적으로 복용하는 75세 환자… 윤은숙 기자 2023-12-11
“내가 이를 간다고?”...이갈이 스스로 알 수 있는 신호는?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잘 때 이를 간다. 밤새 이를 갈면 치아와 턱 건강은 나빠져 이같은 습관은 고치는 게… 최지혜 기자 2023-12-11
"평균 59.5세 골든걸스가 떴다"...중년 여성의 독한 몸 관리? 1957년생 66세... 가수 인순이가 방송에서 “나는 언제든 하이힐을 신고 무대에 설 준비를 한다. 그래서 운동하고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김용 기자 2023-12-10
하루 2분 바닥에서 '이 운동'...근육 강화에 가장 좋다 하루 몇 분 투자로 근육도 튼튼히 하고 혈압도 낮출 수 있는 운동이 있다. 바로 플랭크다. 플랭크는 몸을 바닥과… 지해미 기자 2023-12-10
소변에서 거품이 부글부글...뭐가 문제일까? 신장(콩팥)은 일부 조직이 손상되더라도 남아 있는 조직이 상황 적응을 통해 몸의 평형 상태를 유지한다. 이 때문에 기능이 70%… 권순일 기자 2023-12-10
‘욱신욱신’ 허리 통증...예방하거나 줄이는 5가지 요령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애 중 한번 이상 허리 통증(요통)을 겪는다. 특히 여성은 자세와 허리 문제에 취약하다. 무거운 핸드백을 들고… 권순일 기자 2023-12-10
한혜진도 못 피한 ‘셀룰라이트’, 나이 들수록 도드라지는 이유 모델 한혜진이 나이 들수록 늘어나는 셀룰라이트 고충을 토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 게재된 영상에서 한혜진은 "나이를 먹으니까 셀룰라이트도… 이지원 기자 2023-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