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견과류 먹었더니.. 혈액·혈관의 변화가? 노란콩, 검은콩, 강낭콩, 두부, 콩나물 등 콩류는 혈압을 낮추고 중성지방을 줄여 혈액·혈관 건강에 좋아 김용 기자 2023-03-10
나른한 ‘춘곤증’… 봄철 에너지 충전 식품 7 낮 기온이 조금씩 올라가면서 어느새 봄이 시작되고 있다. 따뜻해지는 날씨만큼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에는 황사와 미세먼지 등으로 호흡기… 이지원 기자 2023-03-10
몸 속 피를 잘 돌게 만드는 식품 10 우리 몸 속 혈액은 심장과 뇌에서 근육과 피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에 영양소와 산소를 전달한다.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가장… 정희은 기자 2023-03-09
시금치, 케일, 배추...녹색 잎채소 식단 치매 줄여(연구) 다른 과일, 채소와 함께 녹색 잎채소가 풍부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은 뇌에서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아밀로이드 플라크와 타우 단백질 엉킴이… 권순일 기자 2023-03-09
탄수화물 줄였더니.. 혈액·혈관, ‘간’의 변화가? 체중의 5% 정도만 감량해도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고 간 수치가 호전된다. 운동은 복부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 여부와 무관하게 비알코올 지방간을 개선한다. 김용 기자 2023-03-08
치아 건강도 영향? 일상에서 혈당이 높아지는 순간들 제2형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혈당을 조절하는 것은 필수다. 미국당뇨병협회는 혈당을 조절하는 것은 “신경 손상, 신장 질환, 피부 질환,… 김수현 기자 2023-03-08
살이 찌지 않고 금연하는 법 많은 흡연가가 금연하면 살 찌는 게 두려워 담배를 끊지 못한다고 말한다. 살을 뺄 목적으로 흡연을 하는 여성들도 있다.… 최승식 기자 2023-03-07
‘저탄고지’ 다이어트의 배신? "심장병 위험 2배 ↑" 저탄수화물 고지방(저탄고지) 식단으로 알려진 ‘케토 다이어트’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심장마비 및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2배로… 한건필 기자 2023-03-06
미세먼지엔 사과?··· '퀘세틴'이 뭐기에 봄이 오기 전부터 미세먼지와 황사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아침부터 뿌연 하늘을 보면 코로나19가 감소세지만 여전히 마스크를 쓰게 된다.… 최승식 기자 2023-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