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검사, 아기들에게 위험천만”…발암 위험 10배? 매년 발생하는 전체 암의 약 5%가 CT(컴퓨터단층촬영) 스캔의 남용이나 과다 사용 때문에 생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5-04-15
폐암 환자 3만 2천 명 “왜 이리 많아”...비흡연 여성이 걸린 것은 ‘이 습관’ 때문? 평생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데 왜 폐암에 걸릴까?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폐암은 2022년에만 3만 2313명의 신규… 김용 기자 2025-04-15
“군살 빼서 날씬해지고 싶어”...체중 감량을 위해 밤에 해야 할 것들 체중을 줄이려고 할 때는 건강에 좋은 음식을 적당히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날씬한 몸매를 가꾸는 데… 권순일 기자 2025-04-15
“처진 가슴과 뱃살 창피해”…애 4명 낳고 망가진 몸매 확 바꿨다, 어떻길래? 4명의 아이를 출산한 한 여성이 자신의 처진 뱃살과 가슴이 창피했다는 심정을 털어놓으면서 몸매 성형을 결심하고 변화된 과정을 공유했다.… 정은지 기자 2025-04-15
"체외수정해 낳은 아기, 내 아기 아니네?"…다른 사람 배아 이식돼 출산, 무슨 일? 호주에서 한 여성이 인공수정(IVF) 클리닉의 배아 착오로 인해 다른 사람의 아기를 출산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CNN, 영국 BBC… 정은지 기자 2025-04-14
"환자 중심 가치 계승과 젊은 세대 육성 통해 지속가능성 확보"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30년을 향한 미션과 비전을 선포하며 세계적인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는 12일 서울… 김다정 기자 2025-04-14
"벌레까지 토해" 3일간 변 못본 3살...살아있는 회충들이 장 막고 있었다고? 인도네시아에 사는 3세 남자아이의 뱃속에서 수십 마리의 회충이 발견된 사례가 보고됐다. 아이는 배가 부어 오르고, 발열 증세를 보였으며,… 지해미 기자 2025-04-14
신장 망가진 사람 30만 명 “왜 이리 많아”...‘이 노폐물’ 쌓였기 때문? 흔히 콩팥으로 불리는 신장은 피를 걸러 내는 곳이다. 쓰고 남은 염분 등 노폐물을 제거한 후 소변을 만들어 낸다.… 김용 기자 2025-04-14
남보라 “임신 가능성 13%?”…난소 나이 결과 충격, 어떻길래? 배우 남보라(35)가 난소 나이 결과에 충격받았다.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5월에 결혼을 앞둔 남보라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남보라는… 최지혜 기자 2025-04-13
2030년까지 어린이 50만 명 에이즈로 목숨 잃을 수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구호 프로그램 중단 계획을 실행에 옮길 경우 2030년까지 거의 50만 명의 어린이가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이즈)로 사망할 수 있다는… 한건필 기자 2025-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