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와 입술 다 뜯겨"... '이것'에 놀란 개가 공격, 얼굴 재건만 10회, 무슨 일? 현재 34세 벤혼이라는 영국 남성은 15세 때부터 뇌전증을 앓아왔다. 그런 그가 지난 5년동안 얼굴 재건 수술을 약 10번 받아야 할 정도로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10년간 같이 살아온 반려견 헨리(견종 미확인)에게… 정은지 기자 2024-07-09
"아내 바람피운다"...망상에 사로잡힌 50대 男, 알고 보니 '이 병'? 아들이 태어난 후에도 무관심한 행동을 하거나, 아내의 바람을 의심했던 영국의 한 50대 남성이 있다. 기존 성격과 달리 어느 순간부터 피해망상이 있는 사람처럼 변한 원인이 알고보니 뇌종양 탓이라는데..., 최근 미국 매체… 최지혜 기자 2024-07-05
"발뒤꿈치 물집일 뿐이었는데"...결국 왼쪽 다리 잘라낸 女, 무슨 일? 운동화로 인한 발뒤꿈치 물집이 패혈증으로 이어져 결국 다리를 잘라낸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헐(Hull)에 사는 찰리 버드셀 무어(24)는 2021년 1월 한 운동화를 신고 쇼핑과… 최지혜 기자 2024-06-06
"죽은 男의 정자로 임신"...남편 사망 15개월 후 딸 출산한 女, 어떻게? 남편이 사망한 15개월 후에 임신해 아이를 낳은 모델의 사연이 전해졌다. 보통 임신 기간 10개월이란 것을 감안할 때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 한편의 러브 스토리처럼 들리는 이 사연 속 태어난 아기는… 정은지 기자 2024-06-05
"엉덩이가 바람 빠져 납작"...살 빼서 좋지만 이 현상, 뭐길래? 살을 빼주는 기적의 약물이 많은 사람들에게 체중감량 효과를 안겨주고 있지만, 이에 따른 '부정적 외모적 변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 여기저기서 볼멘소리가 나오는 모양새다. 얼굴살이 쏙 빠져 마치 해골처럼 보이는 오젬픽 페이스(Ozempic face)에… 정은지 기자 2024-05-13
"하루 영양제만 158개"...60대인데 몸은 38세, 몸짱 비결 보니 61세지만 생물학적 나이 38세를 자랑하는 남성이 화제다. 영화 '벤자민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를 빌려 실사판 '파스코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를 불러 일으킨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시간 출신인 데이브 파스코는 은퇴한 네트워크 보안… 정은지 기자 2024-04-23
목에 종양 9kg 달고 산 女...의사 6명 거부한 수술 성공, 무슨 사연? 체중의 20%를 차지하고 키의 절반에 달하는 종양 때문에 걷는 것조차 어려웠던 여성이 최근 종양을 제거하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케이블 채널 TLC에 소개된… 지해미 기자 2024-04-14
"생리통 덜려고 썼는데"...'이것' 폭발해 3도 화상 입은女, 무슨 일? 많은 여성들이 생리 중에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온수 찜질팩을 사용한다. 뜨거운 물을 직접 팩에 넣고 사용 중이라면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찜질팩이 터져 끔찍한 화상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영국에서 한… 정은지 기자 2024-03-21
"男정액은 뭔 잘못?"...피부에 닿으면 빨개지는 女사연은? 세상에는 미처 알지 못하는 많은 알레르기가 있다. 수많은 알레르기 중 정액 알레르기로 인해 고통스러운 성생활(?)을 하고 있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가 최근 전한 내용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정은지 기자 2024-03-17
"성적 쾌감 위해서?"...요도에 '이것' 넣은 70대 男, 결국엔 호주의 한 남성이 요도에 작은 건전지를 넣어 제거하는데 어려움을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 그는 도대체 왜 건전지를 요도에 넣은 것일까.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익명의 호주 남성(73)은 성적 쾌감을 위해… 최지혜 기자 2024-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