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걸릴까 95kg 뺐다"...190kg였던 女, 확 달라진 체형 보니 체중 190kg에 이르고, XXXXXL사이즈를 입던 한 여성이 유방암 유전자를 보유한 까닭에 유방 절제술을 받기 위해 95kg 이상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연이 화제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 최근 보도에 따르면 토리 필립스(39)는… 정은지 기자 2025-02-13
디톡스 하려 ‘이것’만 먹으면?…염증 늘고 인지 떨어져 몸의 독소를 빼는 디톡스 주스 클렌징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는 걸로 나타났다. 지나치면 인지 기능을 떨어뜨리고 몸의 염증을 늘릴 위험까지 있다고 한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디톡스 주스의 효능을 알아보기… 김성훈 기자 2025-02-13
“한 달에 생리 두 번”…16세 때 자궁 2개 확인, 계속 피임약 먹어야? 두 개의 자궁을 가진 2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서레이에 사는 애니 샬롯(26)은 두 개의 자궁이 있는 중복자궁(Uterus didelphys)을 앓고 있다. 애니는 16살까지 자신의 자궁이… 최지혜 기자 2025-02-12
우유를 과도하게 마신 남성, 정말 ‘이렇게’ 됐다고? 심한 갈증을 느낀 남자가 우유를 과도하게 마셨다가 ‘우유 중독’에 걸린 사연이 전해졌다.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사는 54세의 한 남성이 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다. 그는 8일 동안 호흡 곤란과 과도한 발한, 배뇨, 갈증… 김성훈 기자 2025-02-12
"30대에 치매라니" 마약 의심 받기도...사실 보일러 탓었다고? 한 여성이 30대에 코카인을 복용했다는 오해를 받고 치매 진단까지 받았지만, 실제로 그를 서서히 죽음으로 몰아넣은 것은 보일러에서 새어나오는 일산화탄소였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최근 보도에… 정은지 기자 2025-02-11
“단순 수족냉증인 줄 알았는데”…‘말초신경병증’ 일수도 50대 여성 박 모 씨는 최근 병원을 찾았다. 손과 발이 저리고 아릿한 통증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박 씨는 그저 '수족냉증'이라 여기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병원에서 뜻밖의 진단을 받았다. 바로 '말초신경병증'이었다.… 김다정 기자 2025-02-11
“차에서 순식간에 출산”...탯줄 매단 채 걸어다닌 산모, 괜찮을까? 출산에 임박한 한 여성이 병원에 가던 중 차에서 출산한 후, 탯줄과 태반이 그대로 연결된 상태로 집에 도착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틱톡에서 활동하는 사만다 미슬리위크는 다섯 번째 아이인 프랭클린 아우렐리우스… 정은지 기자 2025-02-10
“엉덩이 가슴은 클수록 좋다?”…‘더 줄여달라’ 성형 트렌드라는데, 왜? 한때 브라질식 엉덩이 리프트, 가슴 확대술, 입술 필러를 유행시켰던 소위 ‘카다시안’ 룩이 더 이상 인기 있는 트렌드가 아니라고 미국 일간지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성형외과 의사들은 점점 더 많은 환자가… 박주현 기자 2025-02-10
심은진, “갑자기 체중 5kg 찌더니”...발에 ‘이것’ 왔다고?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건강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심은진은 한 방송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먼저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그는 “재작년부터 시나리오 작업을 하고 있고, 얼마… 최지혜 기자 2025-02-10
계란 완벽하게 삶는 법?...‘이렇게’ 하면 맛과 영양소까지 탁월 계란을 보다 완벽하게 삶는 방법이 개발됐다. 계란의 식감뿐만 아니라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유량도 높이는 조리법이다. 건강매체 ‘헬스닷컴’에 따르면 이탈리아 나폴리페데리코2세대학의 에밀리아 디 로렌조(Emilia Di Lorenzo) 교수 연구팀은 노른자를 너무 익히지… 김성훈 기자 20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