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목소리가 안 나와”…얼굴까지 흙빛, 원인은 ‘이것’? 방송인 전현무가 후두염에 걸린 근황을 전했다.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방송인 전현무가 후두염에 걸린 근황을 전했다. 전현무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분 아프지마세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목… 최지혜기자 2025-04-01
3일간 음식 섭취 제한하는 ‘4:3 단식’, “앞으로 다이어트는 이렇게” 무작정 먹는 양을 줄이는 방식의 다이어트는 영양 불균형과 극심한 요요현상을 초래한다. 최근 미국의 한 연구팀에 따르면, 소식하는 것보다 더 편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이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일주일에 4일은 정상적으로 음식을… 장자원 기자 2025-04-01
백지영 “살 빼려다 실신 할 뻔?"...다이어트로 ‘이것’ 끊었다가, 왜? 가수 백지영(48)이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했다가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백지영이 실신 직전까지 갈 뻔한 다이어트는 도대체 어떤 느낌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백지영은 두 달째 진행… 이지원 기자 2025-04-01
"본인이 의사인데 증상 무시"...59세 전문의, 복통시달리다 암 진단 3주만에 사망 의사이면서 건강했던 50대 남성이 암 진단을 받은 지 불과 3주 만에 사망했다. 그의 아내는 이상 증상이 생기면 늦기 전에 반드시 검사를 받으라고 조언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감염병 전문의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였던… 지해미 기자 2025-04-01
“매일 애 낳는 고통”…27세女 골반 장기들 샌드위치처럼 겹친 ‘이 병’, 뭐길래? 매일 '애 낳는 진통만큼 아프다'고 할 만큼 극심한 복통에 시달린 한 여성이 그 원인이 자궁내막증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됐던 경험을 공유했다. 지금은 너무도 익숙한 병이지만, 진단을 받은 6년 전 당시만 해도 생소했던… 정은지 기자 2025-04-01
최화정 “20년간 체중 안 변해”…살쪘다 싶으면 바로 '이렇게' 한다고? 방송인 최화정(64)이 20년 동안 한결같은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에서 최화정은 “거의 몸무게가 그대로다. 말라본 적은 있는데 순식간에 지나갔다. 늘 이 지경이다”라며 20년 동안… 이지원 기자 2025-04-01
“여보, 내 몸에 기계장치 달지 마요”...연명의료 거부하는 사람들의 속내는? 사람은 누구나 품위 있게 죽고 싶어 한다. 임종을 앞두고 있는데 인공호흡기 등 각종 기계장치를 온몸에 매달고 죽음과 싸우는 모습은 ‘품위’ ‘존귀’와는 거리가 멀다. 회생 가능성이 없는 말기 환자라면 더욱 그렇다.… 김용 기자 2025-03-31
물 많이 마시면 피부 촉촉해질까?...피부과 의사들, “물보다 ‘이것’ 더 낫다” ‘물을 마시면 건조한 피부가 촉촉해지고 피부결이 좋아진다’는 말이 있다. 날씨가 건조한 계절엔 메마른 공기가 수분을 빨아들여 피부가 거칠고 입술이 갈라질 수 있다. 이럴 때 물을 마시면 정말 좋을까. 건강매체인 ‘헬스닷컴’이… 김성훈 기자 2025-03-31
“귀만 아팠는데”…40대 男 갑자기 사망, 원인은 ‘이 병’ 건강하던 40세 가장이 귀통증을 호소하며 잠자리에 들었다가 몇 시간 만에 세상을 떠났다. 감기처럼 보였던 증상은 알고 보니 치명적인 세균 감염 때문이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피트 하인즈(40)는 2022년… 정희은 기자 2025-03-30
단 10분이라도...운동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 차이는? “에게 고작 10분 운동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어?” 이런 말을 하면서 아예 운동과는 담을 쌓고 지내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렇게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하루에… 권순일 기자 2025-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