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해진 상체” 나나, ‘이곳’ 빼고 타투 싹 지웠다?...왜 가수 겸 배우 나나가 과거 상체에 여러 개 새겨져 있었던 타투(왼쪽)를 싹 지웠다. [사진=SNS]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타투 제거 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나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글 없이… 최지혜 기자 2025-07-08
갱년기女 살찌면 유방암 위험…‘이 병’ 있으면 2.4배 ‘쑥’ 갱년기 여성이 살찌지 않고 심혈관병에 걸리지 않으면 유방암에 걸릴 위험을 31%나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폐경 후 갱년기 여성이 유방암 위험을 낮추려면 살 찌는 걸 경계하고 특히 심혈관병… 김영섭기자 2025-07-08
김진경, ‘이 음식’ 먹고 선명 복근 자랑…혈당 잡고 부기도 쏙 빼준다고? 모델 김진경(28)이 여름에 즐기기 좋은 다이어트 음식을 소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참진경’에는 ‘여름맞이 참진경의 몸매관리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진경은 여름맞이 몸매 관리를 시작했다며 “촬영을 몇 개 앞두고 있어서… 이지원 기자 2025-07-07
“남편한테 참 좋은데”…수박, 방울토마토 자주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전립선은 ‘전립샘’이라고도 부른다. 방광 바로 밑에 있는 밤톨 크기의 남성 생식기관이다. 정액의 일부를 만들어내고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나이 들면 노화가 진행되어 전립선 비대증, 더 나아가 전립선암이 생기기도 한다. 자다가… 김용 기자 2025-07-07
‘이곳’의 흡연 과태료 60만 원으로 올렸더니…길거리 흡연 줄이는 법은? 아이와 함께 거리를 걷다가 불쾌한 일을 겪은 분들의 하소연이 잇따르고 있다. 앞사람이 담배를 피워 연기가 아이의 얼굴을 덮쳐 울음을 터뜨린다는 것이다. 어린이가 모여 있는 놀이터에서도 대놓고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다.… 김용 기자 2025-07-07
“여전히 늘씬” 효민, 평소 ‘이렇게’ 각선미 관리?…운동법 살펴보니 가수 효민이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근 효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공이오 상반기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다양한 장소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수영복을 착용한… 최지혜 기자 2025-07-07
“13세부터 질 출혈, 의사들 모두 외면”…20년 방치 끝에 장기 적출한 女, 무슨 일? 어린 시절부터 반복된 극심한 생리통에도 의료진으로부터 외면당한 한 여성이 20여 년간 방치 끝에 여러 장기를 적출하고, 신경 손상으로까지 고통을 겪은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북아일랜드 뱅거에… 정은지 기자 2025-07-06
“공중제비 하다 머리 박아”...첫 증상 두통 후 6일만에 사망한 10대, 무슨 일? 호주에서 18세 청년이 백플립(공중제비) 동작을 시도하다 머리를 다친 뒤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 호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스주 센트럴코스트 출신 소니 블런델(18)은 여자친구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위해… 정은지 기자 2025-07-06
“단순 ‘귀 염증’으로 돌려보내”… 2세 남아 이틀 만에 사망, 무슨 사연? 감기 증상을 보인 한 아이가 병원을 찾았지만 제대로 된 진단이 이뤄지지 않아 이틀만에 숨진 사건이 공유됐다. 처음에는 단순히 귀 염증으로만 진단받고 돌려보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콘월주 토포인트에… 정은지 기자 2025-07-06
아기 엄마 맞아? 손담비, 출산 전 몸매 완벽 복구… ‘이 운동’ 덕분? 4월에 엄마가 된 가수 겸 배우 손담비(41)가 발레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반복되는 하루가 지루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난 너무 잘 맞는 것 같다”며 “행복은 내 옆에 항상… 이지원 기자 202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