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푼다며 썼다가…마사지 건 사용이 뇌졸중 위험 높인다? 뭉친 근육을 풀기 위해 많이 사용하는 마사지 건이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뭉친 근육을 풀기 위해 많이 사용하는 마사지 건이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지해미 기자 2025-08-03
고관절 통증에 ‘이 운동’…英 연구진 “물리치료보다 회복 더 빨라” [사진=AI 이용해 생성] 영국에서 고관절 골관절염 환자를 위한 스피닝(실내 자전거) 운동이 1:1 물리치료보다 더 나은 회복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본머스대(BU)와 도싯대병원(UHD)은 영국 국립보건연구소(NIHR)의 지원을 받아 고관절 골관절염 환자를… 천옥현 기자 2025-08-03
“어깨 통증, 운동 탓 했는데”…몇 달 후 전신마비에 이른 30세男, 무슨 병이길래? 한 남성이 어깨 통증을 운동으로 인한 단순 근육통으로 여겼다가, 몇 달 후 전신 마비에 이른 사연이 공유됐다. 진단명은 ‘랍도이드 종양(Rhabdoid Tumour)’. 주로 유아에서 발병하는 고악성 희귀암으로 전형적인 소아암이 성인에서 발생한… 정은지 기자 2025-08-03
머리 배배 꼬는 것도?…건강 좀먹는 의외의 악습관 7가지 나쁜 습관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무심코 하는 반복된 행동이 누적되면 몸은 서서히 나빠질 수 있다. 대표적인 게 흡연이다. 운동을 하지 않고 TV 앞에서 저녁 시간을 보내며 기름기 많은 음식을… 권순일 기자 2025-08-03
“손톱에 갈색 세로 줄 생겨”…무시했는데 ‘이 암’, 무슨 일? 한 여성의 손톱 밑에 생긴 세로 줄이 피부암인 흑색종으로 진단 받은 사례가 알려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는 로렌 콜츠는 엄지손톱에 생긴 얇은 갈색… 정은지 기자 2025-08-02
선우용여 “아침에 ‘이 음식’ 먹으니 뱃살 빠져”…근육 지키는 효과도? 배우 선우용여(79)가 아침에 꼭 챙겨 먹는 음식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서 선우용여는 “40대까지는 죽을 거라는 건 생각도 안 했다”며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하러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헬스장을 찾아… 이지원 기자 2025-08-02
47kg 김준희 “탄수화물 잘 먹으면 살 빠져”…어떤 음식 먹어야 할까? 가수 겸 배우 출신 사업가 김준희(50)가 다이어트를 위해 지키는 식습관을 공유했다.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47kg의 체중을 인증한 바 있으며,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50대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이지원 기자 2025-08-01
“매일 타는데”…승용차 안 공기에 ‘이것’ 수천 개 떠다닌다? 매일 타고 다니는 차량과 집의 실내 공기가 미세 플라스틱으로 심하게 오염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폐 깊숙이 침투할 수 있을 만큼 작은 미세 플라스틱… 박주현 기자 2025-08-01
김지호 “갱년기라 밤새 유령처럼 돌아다녀”...‘이 운동’으로 다스린다고? 배우 김지호(51)가 갱년기 불면증을 호소했다. 김지호는 지난 29일 소셜미디어에 “몇 주 전부터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갱년기 호르몬 때문인 것 같다. 체력 바닥, 의욕상실, 무기력”이라는 글을 올렸다. 김지호는 “충분한 수면을… 김은재 기자 2025-08-01
“30년간 46kg” 박소현, 한 끼 식사 ‘이렇게’ 한다고? 방송인 박소현이 놀라운 식사량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현실 찐공포 실수괴담회"라면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박소현은 "소식좌는 어떻게 변비를 조절하나"라는 질문을 들었다. 평소 적게 먹는 식습관을… 최지혜 기자 202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