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운동? 다이어트?...하지만 거기엔 커다란 ‘오해’ 숨어있다는데 오늘도 달린다. 오늘은 살이 얼마나 빠졌을까?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위고비는 놀라운 약물이다. 주 1회 68주 주사 시 체중의 약 15%를 감량할 수 있다. 하지만 1년 정도 지나면 더 이상 체중 감량은 되지…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5-09-11
의대에 미친 나라…1억 성과급 때문? SK하이닉스 응원하는 ‘또 다른’ 이유? 정부와 기업이 힘을 합쳐 이공계 살리기에 적극 나서야 한다. 의료 분야의 면허증이 너무 오랫동안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미래를 가리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반도체 회사 SK하이닉스 직원 한 사람당 연간 성과급이 1억 원을… 김용 기자 2025-09-09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복통, 설사, 변비가 반복된다면 9월은 ‘대장암 예방의 달’이다. 대장암 예방 수칙으로 꼽히는 조기검진, 균형 잡힌 식단, 규칙적인 운동, 금연·절주 등 익숙한 주제들 사이에서 의외로 눈길을 끄는 것, ‘스트레스 관리’다. 스트레스는 수면 문제와 함께 최근… 노윤정 약사 2025-09-06
지구 반대편, 남미에선 무엇이 차(茶) 역할을 했나? 차에 대하여 잘 모르는 사람도 찻잎은 작을수록 좋다고 알고 있다. 우전, 세작을 거론하며 작은 찻잎으로 차를 제작하면 귀하다는 점도 일반 상식이다. 조금 더 차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은 차는 1아… 유영현 디렉터 2025-09-06
러너스 하이? 뜬구름 같은 그 실체를 찾아서 일에 치이고 성과를 좇으며 지내느라 받은 온갖 스트레스를 무엇으로 풀까? 개인 시간 중 상당 부분을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영상에 빠져서 지내는 사람들이 있다. 음주 등 쉽게 접근 가능한 다른 활동도 널려… 백우진 칼럼니스트 2025-09-05
거북목이 부른 목 통증, 단순 피로가 아닙니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거나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늘면서 목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뒷목이 뻐근하고 어깨가 무겁거나 두통이 잦으면 대개 단순한 피로나 근육 뭉침으로 여기기 쉽지만,… 정윤교 부장 2025-09-05
전공의들의 귀환과 노조 출범, 그 의미 수련병원을 떠났던 전공의 7984명이 2025년 하반기 모집을 통해 복귀했다. 의정 갈등 이전의 약 76% 수준이다. 피부과, 안과, 성형외과 같은 인기 과목은 90% 이상의 높은 충원율을 보였다. 하지만 수도권 대비 비수도권의… 김일출 대표 2025-09-05
끝나지 않는 여름, 열 자극에 피부가 녹는다 불타는 태양과 순식간에 쏟아지는 폭우가 공존하는 불안정했던 2025년의 여름, 병원에는 즐거운 휴가를 떠났다가 뜨거운 태양에 의해 가벼운 피부 화상을 입은 일광화상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자외선 차단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많이… 전후완 부장 2025-09-05
시간을 거꾸로 가게 한다고?...노화 역전시키는 방법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라는 영화가 있다. 미국의 유명 배우 브래드 피트가 주인공 벤자민 역할을 맡은 이 영화에서 80세의 외모를 가지고 태어난 아기(벤자민)에게 시간이 지날수록 젊어지는 기현상이 일어난다. 벤자민은 자라면서… 권순일 기자 2025-09-05
내가 먹은 음식이 뒤통수를 치다니 내가 내 손으로 내 입에 넣어준 음식은 내 몸에 크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리라 여기고 맛과 양을 즐기며 먹는다. 그러나 엉뚱하게 여길지 모르지만, “내가 먹은 음식은 내 몸과 같은가, 다른가? 또… 장준홍 원장 2025-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