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어머니에게 묻지 않았던 질문들…돌봄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다 소셜미디어(SNS)에 누군가 우리나라를 일러 ‘노인과 바다’라고 풍자했다.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노인이 많이 사는 나라를 빗대어 말한 것이라고 해서… 2025-11-18
칼럼 “밥 먹을 시간도 없어” 언제 쓰러질까 조마조마한 지방대 이식 전문의 양산부산대병원 최병현 교수는 2015년 3월 ‘간담도 췌장 수술 및 이식 외과’에 부임했고 8년 만에 췌장이식 100례를 달성했다. 국내… 2025-11-11
칼럼 ‘태권도 본고장’ 경주에서 명예9단 트럼프, 왜 그냥 보냈나? 10·29 경주 한미정상회담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미국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임기 중 두 번 국빈 방한한 트럼프 대통령을… 2025-11-03
칼럼 한의사 현대 의료 장비 활용 논란, 궁극적 해결책은? 의료법에 따르면 의사는 ‘의료와 보건 지도를 임무로 하는 자’로, 한의사는 ‘한방 의료와 한방 보건 지도를 임무로 하는 자’로… 2025-10-28
칼럼 요양병원, 장례식장 대기 장소? 대학병원에서 임종 맞는다고? 추석 연휴에 며칠 유럽여행을 다녀왔다. 이틀째 새벽, 시차에 적응해 겨우 잠을 청하려던 찰나에 전화가 울려 잠을 깨웠다. 오래 전부터 잘 알고 지내 온, 후배 B와 무려 40분 통화했다. B는 “추석연휴에… 2025-10-21
칼럼 언제까지 의사의 ‘헌신’에 기대야 하나…백령도에서 온 질문 2024년 12월 20일 11시, 백령도에서 승용차가 뒤집혔다. 22세 남자 운전자는 비장이 파열되고 복강에 피가 차는 중상을 입고 119에… 2025-10-14
칼럼 병원에서 MRI 왜 자꾸 찍자 하는지 봤더니… 최근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의원실에서 국내 대다수 국립대병원이 내구 연한을 훨씬 넘긴 중요 의료장비 수십 대를 사용 중에 있다고… 2025-09-30
칼럼 왜 많은 환자들은 의사 편이 아닌가? “왜 국민 다수는 의사들 편이 아닐까요?” 며칠 전, 의사 한 분이 SNS에서 필자에게 물었다. 순간 수많은 말들이 뇌리를… 2025-09-22
칼럼 아기 뇌성마비라고 의사 기소하면 결국 누가 피해? 한국 의료 붕괴의 가속화가 우려된다. 최근 우르르 무너지고 있는 직접적 원인은 누구나 알다시피 윤석열 전 정부의 2025년 의과대학… 2025-09-12
칼럼 전공의들의 귀환과 노조 출범, 그 의미 수련병원을 떠났던 전공의 7984명이 2025년 하반기 모집을 통해 복귀했다. 의정 갈등 이전의 약 76% 수준이다. 피부과, 안과, 성형외과… 2025-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