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한 통에 250만원?” 손예진도 처음 맛본 ‘이 꿀’⋯뭐가 다르길래? 김성주가 “트로피인 줄 알았다. 귀한 것 같다”고 하자 손예진은 “신랑이 선물 받았는데 되게 귀한 꿀이라고 해서 제가 몰래 갖고 왔다”고 말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이… 도옥란 기자 2026-09-18
제니퍼 로렌스도 탐낸 '심부볼 제거', 위치는 95%가 잘못 안다 최근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미용 시술에 대해 이야기하며 “심부볼 지방 제거(buccal fat removal)를 해보고 싶지만 모두가 알아챌 것 같아 할 수 없다”라고 말한 인터뷰로 화제가 됐습니다. ‘심부볼 지방 제거’라는 이름만… 권나연 기자 2026-09-18
“유방암 ‘완치’ 말하지 마세요”… 10년 뒤에 재발, 식습관의 변화가? 기사의 제목이 다소 강하지만,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독자들의 양해를 구한다. 그렇다고 과도한 걱정을 부추기는 글은 결코 아니다. 평소 꾸준히 검진을 받으면 일상에서 암 생존자의 기쁨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 김용 기자 2026-09-18
“몸속 청소하고 변비 해결”… ‘뱃살 없는’ 김강우 장윤주 극찬한 아침, 뭘까? 신선한 식재료로 차려 낸 ‘아침 식사’의 중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아침 공복에 먹는 건강한 첫 끼가 대사 건강과 면역력, 체중 관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나오면서다. 자기 관리가 중요한… 권나연 기자 2026-09-18
“137kg 감량 성공” 호주 30대 여성…살 빼려고 ‘이 습관’부터 끊었다 몸무게 137kg 감량에 성공한 호주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다이어트를 위해 여성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배달·포장음식과 패스트푸드를 끊는 것이었다. 호주 매체 '댓츠 라이프'는 지난 15일 퀸즐랜드주에 사는 제스 밀러(31)의 체중… 이해나 기자 2026-09-18
‘올해 첫 쉬는날’ 공효진, 가녀린 자태 보여…44kg까지 빠졌다 배우 공효진이 바쁜 작품 활동을 마치고 휴일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1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제 정말 올해 첫 쉬는 날들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김다정 기자 2026-09-18
“암 걸리기 싫으면 오늘 버리세요”… 전문가가 경고한 주방용품 5가지 ‘아껴 쓰고 오래 쓰는 게 미덕’이라는 말이 주방용품에는 통하지 않을 수 있다. 낡고 손상된 조리도구나 오래 사용한 수세미를 아깝다고 계속 쓰면 몸에 해로운 세균이나 발암물질에 노출될 수 있어서다. 최형재 약사는… 권나연 기자 2026-09-18
박경혜, 가볍게 건강검진 받았다 ‘수술’까지⋯ “검진 시기 놓치지 말아야” 배우 박경혜가 혜리의 권유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이상을 발견해 수술까지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박경혜와 혜리가 함께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경혜는 “지난해 정말 감사한 일이 있었다”며 혜리… 박서정 인턴 기자 2026-09-17
동구바이오제약, GMP 취소처분 소송 1심 패소에도 생산·공급 지속 동구바이오제약이 내용고형제 GMP 적합판정 취소소송 1심에서 패소했지만, 법원의 잠정 효력정지 결정으로 생산·공급 중단은 피했다. 회사는 현재 내용고형제를 포함한 의약품 생산과 공급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구바이오제약은 내용고형제 의약품 제조 및… 박병탁 기자 2026-09-15
“男 가슴 속 7cm 혹에서 ‘흰 유즙’이”⋯검사했더니 뇌에 종양 있었다 남성의 가슴에 생긴 커다란 혹에서 흰 유즙이 발견됐다. 수술 중 확인된 이 액체는 뜻밖에도 뇌 아래쪽에 자리한 뇌하수체 종양과 관련돼 있었다. 중국 매체 홍왕에 따르면, 43세 장 씨는 오른쪽 가슴에서… 도옥란 기자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