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1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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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극인 이수지, 세브란스 병원에 3000만원 기부
희극인 이수지, 세브란스 병원에 3000만원 기부
희극인 이수지가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세브란스병원을 방문한 모습. 사진=세브란스병원 희극인 이수지 씨가 최근 세브란스병원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 그는 수년 전 한 소아암 환아를 만나며 세브란스병원과 인연을 맺었다. 항암치료를 받던 환아의 보호자가…
사람 유래 정보 연구, 생명윤리법에서 다뤄야
사람 유래 정보 연구, 생명윤리법에서 다뤄야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이하 ‘생명윤리법’)은 생명과학기술이 인간의 존엄을 침해하거나 인체에 위해를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제정됐다. 인간 및 인체유래물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 배아와 유전자 취급 과정에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건보공단, 500억원대 ‘담배 소송’ 2심도 패소
건보공단, 500억원대 ‘담배 소송’ 2심도 패소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담배 소송’의 항소심에서 패소했다. 서울고등법원 민사6-1부는 15일 건보공단이 담배 제조사(KT&G·한국필립모리스·BAT코리아)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결에 따라 항소 비용은 원고인 건보공단이 부담하게…
“흡연자들, 내 가족에게 가해자 될 수 있다는 것 인정해야”
“흡연자들, 내 가족에게 가해자 될 수 있다는 것 인정해야”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이 담배 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일명 ‘담배 소송’의 항소심 선고가 15일로 예정됐다. 건보공단은 2014년 담배회사 ‘KT&G’, ‘한국필립모리스’, ‘BAT코리아’ 등에 533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흡연은 폐암의 명확한 위험요인이며,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