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과 세브란스병원은 2등급, 서울아산병원과 서울성모병원·삼성서울병원은 1등급을 받았다. 부산대병원은 전국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유일하게 3등급에 머물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31일 공개한 ‘2025년(5차) 환자경험평가’ 결과다. 환자경험평가는 실제 입원했던 환자에게 의료진이 자신의 말을 잘 들어줬는지, 치료과정을…
강동성심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31일 공개한 ‘2025년(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환자경험평가는 2017년 도입돼 이번이 다섯 번째다. 이전에는 기관별 종합점수와 영역별 점수를 공개했지만, 이번 평가부터 병원별 종합점수를 기준으로 1~5등급을 함께 공개했다. 종합점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