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 계속 커져 무게만 25kg”…브라 한 개가 약140만원인데 한달 지나면 안 맞아? 유방이 계속 커지는 거대유방증을 앓는 한 25세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SNS 유방이 계속 커지는 거대유방증을 앓는 한 25세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6세 때 이미 J컵에 달했던 이 여성은 계속 그… 정은지 기자 2025-11-20
혈당, 왜 이렇게 높아? “음식 조심, 운동했는데”…혈당 스파이크의 또 다른 원인은? 스트레스가 오래 쌓이고 수면 부족에 시달려도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사진=개티이미지뱅크 혈당이 치솟는 원인은 다양하다. 탄수화물 과식, 운동 부족, 비만 외에 스트레스, 불면증, 약물도 큰 영향을 미친다. 몸에 염증이 있어도… 김용 기자 2025-11-20
임신 중 먹은 ‘이것’, 아이 자폐 위험 30% 낮춰 임신 초기에 엽산과 종합비타민을 복용하면 출산 후 아이에게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나타날 위험을 30%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는 사회적 소통과 상호작용에 어려움을 보이는 신경 발달… 장자원 기자 2025-11-20
건강해치는 미세 플라스틱, 男女 중 男 동맥경화증만 악화…왜? 환경 오염의 상징이자 인체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 플라스틱이 유독 남성의 동맥경화증을 악화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리버사이드 캠퍼스 연구팀은 미세 플라스틱을 생쥐에게 9주간 투여한 뒤 동맥경화증 진행 정도를 관찰한… 김영섭기자 2025-11-20
어, 고지혈증? “고기 싫어했는데”…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크게 늘리는 식습관은? 고지혈증은 증상이 없다. 평소 고기를 싫어했는데 혈액검사에서 고지혈증 판정이 나오면 당황할 수 있다. 고열량, 고지방 음식뿐만 아니라 탄수화물 음식(밥, 면, 빵, 감자 등)을 자주 과식하면 혈액, 혈관이 나빠질 수 있다.… 김용 기자 2025-11-20
‘이 약’ 복용한 女…90세 넘게 살 수 있다고? 오래되고 흔하게 사용되는 당뇨병 치료제가 수명을 늘려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노인학:의과학 저널( Journal of Gerontology: Medical Sciences)》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메트포르민 약물은 다양한 노화 방지 효과 덕분에 여성이 더… 정희은 기자 2025-11-20
폐경 증상, 혼자 은밀한 ‘이 행위’ 하면 개선된다고? 폐경 이후 호르몬 치료는 효과적일 수 있지만, 2000년대 초반부터 제기돼 온 우려와 부작용으로 여전히 치료를 망설이는 사람이 많다. 실제 현재 미국 여성의 약 4%만이 호르몬 치료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정희은 기자 2025-11-20
함은정 “혼전임신 탓에 결혼 서두른다?”…사실은 ‘이것’ 때문, 뭐길래?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아기를 갖고 싶다고 고백했다. 최근 함은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우리 (따로) 결혼했어요 (feat. 우정커플 이장우)’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과거 가상부부로 예능에 출연했던 두 사람은 서로의 청첩장을 건네며 결혼에… 최지혜 기자 2025-11-19
밥 먹을 때 늘 감자 반찬 많이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변화가? 식사 때 지방과 탄수화물(밥, 면, 빵, 감자, 고구마 등)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높아지고 체중이 증가한다. 체중이 늘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체중을 줄이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 이처럼 탄수화물은 혈당,… 김용 기자 2025-11-19
중년 여성의 엉덩이 근육 어떻게 지킬까…혈당 관리에도 좋은 식습관은? 50세가 넘으면 본격적으로 근육이 줄기 시작한다. 엉덩이 근육도 예외가 아니다. 엉덩이는 온몸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상체와 하체가 만나는 부분으로 골반의 뒷부분에 위치한다. 골반은 대퇴골과 만나 고관절을 형성한다. 나이 든… 김용 기자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