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자매 중 유방암·난소암이”... 내가 꼭 살펴야 할 것은? 암의 원인 중 유전성은 5~15% 정도 된다. 직계 가족(부모, 형제, 자매) 중 암 환자가 나왔다면 생활 습관 외에 ‘유전’을 의식하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BRCA1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검출된… 김용 기자 2024-04-05
"이번 생리 왜 오래하지?"... 8일 이상 지속된다면 '이것' 의심? 보통 생리(월경)는 28일을 주기로 2~7일(확실한 출혈이 있는 기간) 정도 유지되면 일반적이라고 본다. 출혈이 계속되는 기간이 5~7일 정도로 조금 길더라도 보통은 특별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크지 않다. 하지만 생리기간이 8일 이상… 김근정 기자 2024-04-05
"과민성? 임신?" 의사도 헷갈려...23세에 '이 암'이라니, 무슨 일?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의심했던 23세 여성이 난소암 진단을 받았다. 온라인에서 찾아 본 정보와 증상이 비슷했지만 젊은 나이기 때문에 난소암일 거란 의심은 하지 않았다. 의사들조차 처음엔 임신을 의심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 외신… 지해미 기자 2024-04-05
다리 길이만 135cm 女..."데이트 남자들, 나를 부끄러워 해"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를 가진 여성이 긴다리로 인해 일상에서 맞는 고충에 대해 털어놨다. 이 여성은 키 208cm에 다리 길이만 135cm에 달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사는 21세… 정은지 기자 2024-04-04
“50·60대 여성이 59%, 자궁체부암 너무 많아”... 가장 나쁜 습관은? 50·60대는 완경(폐경)으로 몸의 다른 변화에 신경 쓸 나이다. 그런데 자궁 쪽에 암이 생겨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자궁육종은 자궁의 근육 조직에서 발생하는 암이다. 자궁은 아래쪽을 경부, 위쪽을 체부로 나누는데 자궁육종은 자궁… 김용 기자 2024-04-04
“딸 구하고 아빠 숨졌는데”... 아파트 방안에서 줄담배? 지난해 성탄절 새벽 서울 도봉구 아파트 화재 당시 딸을 구하고 자신은 끝내 숨진 30대 아빠를 떠올리면 지금도 안타깝다. 12월 25일 새벽 23층 아파트 3층에서 치솟은 불길이 번지자 4층에 살던 B씨(33)는… 김용 기자 2024-04-04
팔에 넣은 피임기구가 폐에?...20대女 폐에 7년째 그대로, 왜? 팔에 삽입한 피임기구가 폐동맥에서 발견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제거할 경우 동맥이 찢어질 위험이 있어 7년 가까이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영국 노팅엄셔주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4-04-04
성관계 후 '이 증상'...女 자궁경부암 신호라고? 암에 걸렸다고 해서 증상이 바로 나타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은 정기 건강검진이나 몸에 문제가 생겨서 병원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하곤 한다. 이는 질병이 초기 단계에서 암을 알아채기 어려울 정도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정희은 기자 2024-04-04
"女 폐경 후 심장 조심"...같은 나이 男보다 심장병 2배 높아 갱년기 이후 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가 여성의 심장 위험을 빠르게 증가시킬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미국심장학회(ACC) 연례회의에서 소개될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연구진의 발표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4-04-03
아이비, 손톱 왜이래? "깨지고 멍"... '이것' 오래해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깨지고 갈라진 손톱 상태를 공개했다. 이른바 조갑박리증을 겪고 있다는 것. 아이비는 4월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랜 젤네일로 생긴 조갑박리증"이라며 글과 손톱 사진을 올렸다. 아이비는… 정은지 기자 2024-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