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접촉’ 잦은 20대 수의대 여학생...빗장뼈 통증에 고열, 왜? 말과 소 등 대동물을 진료하는 여성 수의사가 말의 몸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말과 자주 접촉하는 수의사 및 수의대생은 인수공통감염병에 걸릴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지만, 항상 다른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포르투갈에서… 김영섭기자 2026-07-31
“밥 제대로 먹으면서 살 뺐다”… ‘이렇게’ 식사했더니 혈당 낮춘 이유? 채소와 달걀-두부 등 단백질 음식을 먼저 먹으면 다이어트,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오늘도 밥부터 먹는다. 식탁에 반찬이 많은데, 수저에 밥을 듬뿍 담아 입속에 넣는다. 면을 먹을 때는 아예 반찬은… 김용 기자 2026-07-31
“자궁과 난소가 없다?”⋯26세까지 생리 경험 없던女, 무슨 일? 26세가 될 때까지 한 번도 월경을 하지 않았던 중국의 한 여성이 건강검진을 계기로 자신이 자궁과 난소 없이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염색체 검사에서는 일반적으로 남성에게서 확인되는 46, XY 핵형이 확인돼… 지해미 기자 2026-07-31
골다공증 아니라는데 뼈가 '뚝'…골밀도만 봐선 놓치는 골절 위험 “미끄러져 손목이 부러졌습니다.” “넘어졌는데 고관절이 부러져 수술까지 받았습니다.” 대체로 운 나쁜 낙상사고라고 여긴다. 하지만 중년 이후라면 ‘왜 넘어졌나’만큼 ‘왜 그 정도 충격에 부러졌나’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이미 약해진 뼈가 가벼운… 최승욱 기자 2026-07-31
달걀, 두부, 견과류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에 변화가? 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해 충분한 단백질이 포함된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단백질은 근육, 호르몬 등을 구성할 뿐만 아니라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조직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육류는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포화지방도 많아… 김용 기자 2026-07-30
김준호, 50대에 아빠 된다…43세 김지민 임신 성공 코미디언 김준호(50)·김지민(42) 부부가 첫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지민은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두 줄이 선명한 임신 테스트기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을 공식 발표했다. 김지민은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되었고… 김다정 기자 2026-07-30
거미줄 혈관과 가려움증 41세女…중년 여성 노리는 ‘이 병’이라고? 젊은 시절 임신 중 피부 가려움증을 심하게 겪었던 41세 여성이 자가면역으로 간과 담관에 큰 손상을 입어 간 이식을 기다리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이 환자는 2015년, 2017년 두 차례의… 김영섭기자 2026-07-30
아기 때 설탕 적게 접한 사람, 수십 년 뒤 치매 위험 23% 낮았다 손주 입에 사탕 하나 물려주려다가 며느리나 딸로부터 싫은 소리를 들어본 조부모가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태어나기 전부터 생후 1~2년까지 설탕을 적게 접한 사람일수록 수십 년 뒤 치매 위험이 낮았다는 연구… 최승욱 기자 2026-07-30
40세 전 조기 폐경 겪는 女 ‘이 병’ 위험 유독 높다⋯왜? 40세 이전에 폐경을 경험한 여성은 45세 이후 자연스럽게 폐경을 맞은 여성보다 고혈압 발생 위험이 유의하게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25~35세 사이에 폐경을 경험한 여성에서 위험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나,… 지해미 기자 2026-07-30
“여보, 어지러워?”…치매 예방 돕는 증상 뭐길래? 꼭 먹어야 할 음식은? 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나오면 온 집안이 우울하다. 가족들이 힘들게 간병하다 결국 요양병원 행을 선택한다. 치매에 걸린 배우자를 간병하다 본인도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자주 나올 정도로 치매 간병은… 김용 기자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