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끊은 뒤 체중 5% 넘게 빠졌다면?…‘이 골절’ 위험 높았다 담배를 끊은 사람은 금연 이후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게 될 때 비흡연자보다 고관절 골절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금연은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금연 후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면 고관절 골절… 최지연 기자 2026-07-30
지주막하출혈 환자 99.9%, 24시간 내 적시치료…최종치료 제공 병원은 58.6% 불과 인포그래픽=챗 GPT 생성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기존 허혈성 뇌졸중 중심이던 평가에 출혈성 뇌졸중을 새로 포함하고 관련 치료 결과를 처음 공개했다. 허혈성 뇌졸중은 혈전 등으로 뇌혈관이 막혀 뇌에 피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 질환이다.… 최승욱 기자 2026-07-30
"피부만 젊게? 이젠 몸속 건강까지"…대구, '항노화' 판 넓힌다 피부과 시술만으로 젊음을 유지하던 시대가 저물고, 신체 내부부터 건강하게 바꾸는 ‘내적 항노화’가 새로운 의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발맞춰 대구시의 대표 국제 의료 학술대회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제9회 아·태 안티에이징 컨퍼런스(이하… 김승근 기자 2026-07-30
중년 여성이 들깨 가루, 반찬-국에 넣어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들깨는 깻잎, 들기름 등 몸에 좋은 음식을 이루고 있다. 단백질과 '좋은 지방'(불포화지방)이 많아 근육이 줄고 혈관이 나빠지는 중년 세대에 특히 좋다. 들깨 기름은 각종 나물, 비빔밥, 볶음 등에 사용하고 들깨… 김용 기자 2026-07-29
유방암 60세, 면역항암제 주사 맞고...혈당이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공복혈당 126mg/dL 이상, 식후 2시간 혈당 200mg/dL 이상을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영국의 60세 여성이 유방암 치료를 위해 면역항암제 주사를 맞은 뒤 혈당이 900mg/dL까지 ‘천정부지’로 치솟은 사례가 최근 학계에 보고됐다. 영국 퍼니스… 김영섭기자 2026-07-29
“대장 용종, 암 되기 전에 꼭 없애야”… 평소 뭘 먹었길래? 대장 용종이 발견되면 대장암을 걱정하게 된다. 모든 대장 용종이 암으로 진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선종과 톱니모양 용종을 그대로 두면 암으로 자랄 수 있다. 용종은 대장의 점막 표면이 돌출되어 나온 것이다. 대부분… 김용 기자 2026-07-29
살 빠지면 취업·결혼도 잘 풀릴까…GLP-1 약 ‘인생 변화’ 근거는? 최근 비만치료제 시장을 이끄는 약물은 단연 위고비와 마운자로이다. 두 약물은 GLP(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약물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 약은 몸 안의 식욕 조절 호르몬에 작용해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를… 장자원 기자 2026-07-29
“아침 공복에 위의 염증 느껴져”… 가장 나쁜 음식은? 아침에 일어나면 속이 쓰리다. 전날 술까지 마셨더니 더 심하다. 위 점막에 염증이 생긴 것은 아닐까? 윗배 부근의 통증, 소화불량, 구역까지 있으면 위염을 의심해야 한다. 위염은 위 점막에 손상과 염증이 있는… 김용 기자 2026-07-28
고지혈증 62세女...다리 힘 ‘쭉’ 빠지고, 간 수치 ‘쑥’ 높아진 까닭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앓는 60대 여성이 한 달 가까이 까닭 모를 피로감과 전신 근육통에 시달렸다. 급기야 침대에서 혼자 일어나거나 걷는 것조차 힘들 정도로 다리에서 힘이 빠졌다. 칠레 포르타다 클리닉 연구팀에 의하면 62세인… 김영섭기자 2026-07-28
대장 용종 떼면 끝?…꼭 확인해야 할 ‘두 가지’ 일본의 추리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8세. 히가시노 게이고는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으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다. 특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한국 독자들에게도 오랜 기간 사랑을 받았다.… 장자원 기자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