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헷갈려"...콩 많이 먹으면 유방암에 걸릴 수 있다? 진실은 새해를 맞이하며 올 한해도 건강하게 살자는 다짐을 하곤 한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 건강을 생각할 때 순위권 안에서 ‘유방암’을 떠올린다. 전세계적으로 너무 많은 유방암인 만큼, 잘못된 정보 역시 널리 퍼져 있다.… 정희은 기자 2025-01-03
"만성통증 여성엔, 음식이 곧 약"...남성은? 이곳저곳 쑤시고 아픈 여성에겐 건강에 좋은 각종 음식이 만성통증을 누그러뜨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남성들에겐 음식의 통증 완화 효과가 그만큼 높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 결과에… 김영섭기자 2025-01-03
새벽 운동 나섰다가...심장혈관 막히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추운 겨울에는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쪼그라든다. 말초동맥이 움츠러들어 피가 흐르는 혈관 구멍이 작아지니 혈압이 오른다. 심박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부담을 준다. 심근경색증, 협심증 등 심장병이 증가하는 이유다. 질병관리청이 갈수록 늘어나는 심장-뇌혈관질환에… 김용 기자 2025-01-03
‘자궁암 투병’ 초아 “올해 2세 원해”...아직 젊은데, 무슨 일? 작년 자궁경부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크레용팝 초아가 새해 소망으로 2세를 염원했다. 최근 초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일이 뭐에요?”라고 물으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 누리꾼이 건강한 아기의 엄마가… 최지혜기자 2025-01-03
‘이 영양제’ 너무 많이 먹었더니... 최악 통증 신장결석 생길 수도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 영양소이다. 몸의 산화(손상-노화 등)를 막아 면역력 유지, 발암물질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감귤, 키위 등에 많지만 요즘엔 간편한 영양제 형태로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타민C 영양제는 물에 녹는… 김용 기자 2025-01-02
뇌졸중 친정 엄마 18년 간병, 중년 여성의 삶 무너졌다...혈관에 최악 습관은? “집안에 뇌졸중 환자가 있으면 온 집안이 피폐해지고 가족들이 무너진다. 정말 걸리지 말아야 할 병이 뇌졸중이다.” “한 번 갈 때마다 병원비를 1천만 원 낸 적도 있다. 나중에는 대출까지 받았다. 뇌졸중 수술비에… 김용 기자 2025-01-02
요즘 마음 불안한 사람 너무 많아...중년 여성이 더 많은 이유가? 최근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트레스, 위험, 고통 등의 상황에서 흔히 나타나지만,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하면 더욱 심해진다. 공식 질병 명칭이 ‘불안 장애’다. 막연한 불안감을 넘어 사회 공포증, 공황장애까지… 김용 기자 2025-01-01
암 생존율 97.4% vs 6.6%...왜 일찍 발견 못할까?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27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발생한 신규 암 환자는 28만 2047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위암, 전립선암 순이었다. 암은 예방은 물론 조기 발견도 중요하다.… 김용 기자 2025-01-01
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최근 단백질 열풍이 불면서 보충제까지 먹는 사람들이 있다. 갈수록 줄고 있는 근육을 지키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그래도 안전한 건강식품은 공장을 거친 것보다 ‘자연 그대로’가 최고다. 퍽퍽한 닭가슴살에 싫증났다면 생선에 눈을 돌려보자.… 김용 기자 2024-12-31
"부어라 마셔라" 폭음하는 女...알고보니 '이 호르몬' 과다 분비 탓? 일부 여성이 폭음을 하는 것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과도한 분비 탓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넬의대 연구팀은 에스트로겐이 여성의 폭음을 조절하며, 이 때문에 일부 여성이 술잔을 든 뒤 첫 30분 동안… 김영섭기자 202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