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숫자 “흡연·음주 덜 하는 여성 환자 너무 많아”...췌장 망가뜨리는 최악 식습관은? 췌장암 발생에서 식습관의 영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국내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28~30%로 일반인(7~9%)의 3배 이상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매년 발생하는 췌장암 환자는 이제 1만 명에 육박한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김용 기자 2025-04-12
칼국수, 라면에 대파, 달걀이 빠질 수 없는 이유...어떤 건강 효과가? 대파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국수, 라면의 탄수화물이 몸에서 천천히 흡수되도록 돕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밀가루 음식은 늘 부담이다. 혈당을 가늠하는 당 지수(GI, Glycemic Index)가 높기 때문이다. 당뇨병이거나 전 단계가 아니더라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조심스러울… 김용 기자 2025-04-11
입술 주위가 간질간질, 또 물집 생기나...앞접시 없이 찌개-반찬 함께 먹으면? 갑자기 입술 주위가 간질간질하다. 물집이 생기는 전조 증상이라는데, 크게 번지면 어떡하나? 입술 주위에 물집이 생기면 불편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외출 시 마스크로 감춘다 해도 사람 만나는 것이 두렵다. 반복되는… 김용 기자 2025-04-11
오정연 “50억 고층 아파트 떠나”…이유는 ‘임신’ 때문, 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50억 원대 성수동 아파트를 떠나 새로운 집으로 이사했다. 최근 오정연은 SBS Plus·E채널 예능물 '솔로라서'에서 아나운서 출신 프리랜서 선배들인 김성경, 김경란을 초대해 집들이를 했다. 이날 오정연은 이사한… 최지혜 기자 2025-04-10
7월부터 한강공원에서 비둘기에 밥 주면 과태료 20만원...길거리 흡연은? 오는 7월부터 서울의 한강공원, 서울숲, 남산공원 등 38곳에서 비둘기 등 유해 야생동물에 먹이를 주다가 적발되면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유해 야생동물은 비둘기를 비롯해 참새, 까치, 까마귀, 꿩, 고라니,… 김용 기자 2025-04-10
임신 중 당뇨…아이의 ‘OOO’ 위험 커진다? 산모가 임신성 당뇨병을 앓으면 출산 후 아이가 신경 발달 장애 진단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임신성 당뇨병은 산모가 임신 중 혈당 이상을 겪는 병이다. 태아가 자궁에서 잘 성장할… 장자원 기자 2025-04-10
"생리가 1000일 동안 안멈춰"...20대女 질출혈, 하트 모양 자궁때문? 20대 한 여성이 3년 가까이 생리가 멈추지 않는 ‘만성 질출혈’ 증상을 겪는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틱톡 사용자명 ‘파피(@poppy_the_plant)’로 알려진 그는 자신의 틱톡 영상에서 해당 증상을 공유하며 장기간… 정은지 기자 2025-04-10
중년 여성의 갱년기 “건강장수의 갈림길”...꼭 먹어야 할 음식 vs 피해야 할 식품은? 남녀 모두 갱년기를 겪지만 특히 여성은 증상이 심하다. 중년 여성들은 여러 갱년기 증상으로 고생하지만,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질병에도 노출된다. 젊을 때까지 혈관을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사라지면서 심장-뇌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암도… 김용 기자 2025-04-10
찬물 VS 뜨거운 물…피부에 좋은 세안물 온도는? 얼굴과 몸을 씻을 때 물의 온도는 피부에 영향을 미친다. 미온수가 좋다는 건 널리 알려져 있지만 찬물과 뜨거운 물도 장점은 있다. 피부 건강과 수온에 대해 건강매체 ‘헬스닷컴’이 정리했다. 미국피부학회(AAD)는 세안할 때… 김성훈 기자 2025-04-10
“엉덩이서 썩은 냄새”…30대女 ‘이 수술’ 후 애인도 떠나, 무슨 사연? 엉덩이 확대 수술 후 부작용 탓에 고약한 냄새로 고통받던 30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케이 몬태나(39)는 BBL 수술을 받고 부작용을 경험했다. BBL 수술은 브라질리언 버트… 최지혜 기자 2025-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