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달걀+양파+방울토마토 스크램블 먹었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토마토에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lycopene)이 활성화되고 몸에 잘 흡수된다. 혈당 조절 효과도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당뇨병 전 단계라면 평생 건강의 갈림길이라고 할 수 있다. ‘전 단계’라고 식습관, 운동에 방심하면 평생 약 먹고… 김용 기자 2025-08-10
“딸이 더 좋아, 아들은...” 내가 나이 들어 아프면 누가 곁에 있을까? 세계 44개국 성인 4만 4783명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조사에서 딸 선호 상위 5개국 중 한국(28%)이 1위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미안하다, 너를 더 챙겼어야 하는데...” 뇌졸중(뇌경색, 뇌출혈) 투병 중인 80대 어머니가 중년의… 김용 기자 2025-08-10
“50대 넘어서 다시 성관계 활발”…女전용 비아그라 출시 임박 폐경 후 성기능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는 신약이 개발됐다. 영국 매체 더선 등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세포생물학자 이오나 위어 박사가 개발한 식물 유래 신약 ‘마이레지나(Myregyna)’는… 정은지 기자 2025-08-10
화장 안 하고, 자녀 더 많이 두려고 해…과학이 밝혀낸 '사이코패스'의 얼굴 '사이코패스(Psychopath)'라는 단어는 보통 흉악 범죄나 영화 속 악인을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최신 연구에 따르면 사이코패스 성향은 극단적인 범죄자에게만 나타나지 않는다. 일반인에게도 정도의 차이를 보이며 스펙트럼처럼 존재한다. 사이코패스 성향은 연애 방식,… 김다정 기자 2025-08-10
아침 공복에 무엇을 먹을까?…혈당 조절 위해 빵, 과일 포기해야 하나? 당뇨병 예방, 관리를 위해 혈당 조절에 나선 사람이 ‘먹을 게 없다’고 하소연한다. 탄수화물(밥, 빵, 면 등)을 ‘적’으로 생각하고 아예 먹지 않는 사람도 있다. 단 과일도 거의 안 먹는다. 이 정도면… 김용 기자 2025-08-09
“성관계 경험 많으면 결혼 상대 아냐?”…사실 파트너 숫자보다 ‘이것’ 더 중요 과거 성 파트너 수가 많으면 진지한 연애나 결혼 상대자로서 불리하다는 인식이 오랫동안 사회 전반에서 통용돼왔다. 특히 여성이 성적 이력에 대해 더욱 엄격한 평가를 받는다는 지적도 꾸준히 제기돼왔다. 하지만 최근 이러한… 정은지 기자 2025-08-09
점심 식사 뒤 졸려서 낮잠 오래 잤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음식을 먹은 뒤에 몸이 나른해지고 졸음이 오는 증상을 식곤증이라고 한다. 점심 식사도 예외가 아니다. 직장인이라면 잠시 낮잠을 잘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참 좋다. 20분 정도의 짧은 낮잠은 오후의 활력소가… 김용 기자 2025-08-08
다이어트해도, 팔·다리 살 안 빠진 40대女...결국 ‘이것’ 진단받아 강한 다이어트에도 허벅지·종아리·팔의 살이 빠지지 않고 이 부위의 원인 모를 통증도 사라지지 않는다면 ‘지방부종’을 의심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과학기술대 연구팀은 지방부종을 앓는 19~73세 여성 환자 7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김영섭기자 2025-08-08
“악, 너무 아파요” 처음 겪는 최악 통증 왜?…‘이 영양제’ 많이 먹을 때 물 없이? 건강을 위해 비타민 C 영양제를 많이 먹었는데 결석이 생겨 입원까지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더위에 가족들의 걱정이 컸다. 폭염이 지속되면서 땀을 많이 흘린다. 밤잠을 자는 동안에도 땀이 나온다. 다른 때보다… 김용 기자 2025-08-08
세계 흑사병 80% ‘이곳’서 발생...이젠 불치병 아니다, 왜? 중세 유럽에서 ‘흑사병’으로 악명 높았던 페스트 환자를 주사제와 알약으로 약 90% 치료할 수 있으며, 사망률(치사율)을 약 4%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은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서 최근 5년… 김영섭기자 2025-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