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내내 찡그린 표정” 30대女 귀 붓더니 얼굴 마비, 무슨 일? 램지헌트증후군은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귀 근처인 얼굴 신경에 침투하는 병이다. [사진=SNS] 결혼식 일주일 전 얼굴이 마비돼 무표정과 비뚤어진 듯한 표정으로 결혼식을 치른 30대 미국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최지혜 기자 2025-08-23
“애둘맘 맞아?“ 46kg 이민정, 날씬 비결은 ‘이것’ 후 골든타임 지키기? 이민정은 출산 후 골든타임에 몸매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이민정 SNS] 배우 이민정(43)이 출산 후 몸매 관리법에 대해 밝혔다. 이민정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어쩌다보니 공백기가 5년인 건에 대하여…’라는… 김은재 기자 2025-08-22
고지혈증 예방·관리 위해 ‘이 음식’ 조심했더니…혈당에도 큰 변화가? 고지혈증과 당뇨병은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 운동 부족 등 발병 원인이 비슷하다. 혈액 검사에서 고지혈증과 당뇨병 전 단계가 함께 나오는 경우가 많다.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이 체중을 5% 이상 줄이면 혈액 속… 김용 기자 2025-08-22
[서평]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심장 “심장이라는 장기를 잘 이해하고 생활 습관을 바꾼다면, 선천성 심장질환처럼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예방이 가능하다. 생명이 위독할 정도로 심한 심장병이라도 수술을 하면 정상인으로 생활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는… 김용 기자 2025-08-22
파킨슨병 “어, 이렇게 많았어?”…여성이 더 많아, 발병 위험 높이는 습관은? 파킨슨병은 손의 떨림, 동작 느려짐, 보행 이상, 경직, 구부정한 자세 등이 주요 증상이다.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고생한다. 20세 이하부터 80세 이상까지 모든 나이대에서 발생할 수 있다. 한 해에 파킨슨병으로… 김용 기자 2025-08-22
"늘 젊게 보이고 싶어"...피해야 할 음식과 피부 잘 관리하는 법 피부의 노화 속도를 늦추려면 음식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 피부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었다간 땀구멍이 커지거나, 얼굴이 붓고 따끔거리거나 울긋불긋해질 수 있다. 또한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올바른… 권순일 기자 2025-08-22
아침 공복에 이렇게 먹었더니…혈당에 큰 변화가? 당뇨병이거나 전 단계 등 혈당 관리가 중요한 사람도 과일을 먹을 수 있다. 다만 ‘먹는 양’을 지켜야 한다. 양이 차지 않더라도 어쩔 수 없다. 공복에 단 과일을 먹으면 소화 흡수가 빨라져… 김용 기자 2025-08-21
달걀·두부·꽁치 속 ‘오메가3’...유독 女치매 예방에 좋다? 국내 치매 환자는 여성이 62%, 남성이 38%다. 달걀·두부·꽁치 등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독 여성의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퀸메리런던대 연구팀은 치매(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 김영섭기자 2025-08-21
금메달 걸렸어? “왜 이렇게 무리해”…중년의 운동이 독이 된 경우?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심폐 기능을 올리고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전문 선수가 아닌 일반인의 운동은 대부분… 김용 기자 2025-08-21
“입덧하고 구토”…임신 탓인 줄 알았는데 ‘이 암’, 아기 포기한 女, 무슨 사연? 임신 초기 흔한 증상으로 여겨졌던 구토와 발한, 가려움이 사실은 희귀 혈액암의 전조였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한 여성이 아기를 포기해야 했던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노스요크셔 미들즈브러에 사는 소피아 야신(29)은 2024년 6월 임신… 정은지 기자 202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