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지방간 “왜 동시에 생겼나”…꼭 피해야 할 식습관은? 혈액-혈관을 지키기 위해 기본은 역시 음식 조심이다. 식사 때 지방(고기 비계-내장 등), 탄수화물(빵-면)을 줄이고 칼로리가 높은 술을 절제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흔하지만 결코 방심하면 안 된다. 심뇌혈관질환, 간암의… 김용 기자 2025-07-03
“두 살 아들 어쩌나” 20대女, 윗배 아프더니 ‘1년 시한부’ 선고…무슨 일? 극심한 복통과 속쓰림 등을 겪은 20대 영국 여성이 위암 진단을 받았다. 종양이 림프절과 여러 내부 장기로 전이돼 치료가 불가능한 상태였다. [사진=SNS] 속쓰림과 복통을 호소하던 20대 영국 여성이 시한부 선고를 받은… 최지혜 기자 2025-07-03
열무에 들기름 살짝 넣어 먹었더니…피부-체중에 변화가? 연하고 부드러운 맛의 열무는 원래 ‘어린 무’를 뜻하는 ‘여린 무’에서 유래되었다. 과거에는 여름 한 철의 특산물이었지만, 지금은 시설재배로 사철 공급되고 있다. 최근 건강식 열풍으로 찾는 사람들이 많아 1년 내내 나오고… 김용 기자 2025-07-02
“부모님 모두 ‘그곳’에 모셨어요”…지금 중년 부부의 노후는 어디에서? 평생 살던 정든 집을 떠나 부부가 함께 요양병원-시설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치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다. 이미 중년이 된 자녀들은 내키지 않지만 다른 선택지가 없다. 그들도 노년이 되면 시설로… 김용 기자 2025-07-02
“팔뚝 임플란트가 폐에 박혔다?”…자꾸 기침하던 30대女, 어쩌다 부작용이? 한 여성의 팔에 삽입된 피임 임플란트가 핏줄을 타고 이동해 폐에 박혔다. 영국에 사는 30대 여성은 6년 전 왼쪽 팔 피부 아래에 삽입된 임플란트를 느낄 수 없게 되자 의사를 찾았다. 이런… 김성훈 기자 2025-07-02
‘이특 누나’ 박인영, 결혼 4년만 “계류 유산” 고백…무슨 일? 배우 박인영(43)이 유산 소식을 전했다. 최근 박인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계류 유산을 경험한 아픔을 고백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인영은 “작년에 자연 임신을 시도했고 올해는 인공수정을 했다”며 “인공수정은… 최지혜 기자 2025-07-02
“큰 입술이 좋아” 5년 걸쳐 6800만원, 시술 중독된 20대 사연은? 스페인의 트렌스젠더 여성이 극단적으로 큰 입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 마요르카에 사는 비엔나 뷔르스텔(25)은 18세가 되자마자 첫 필러 시술을 받았다. 그는 필러 외에도… 최지혜 기자 2025-07-01
제철 옥수수 자주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조심할 점은? 옥수수는 우리나라에서 강냉이·강내미·옥시기 등으로 불리는 작물이다. 요즘 제철이다. 과거 쌀이나 보리를 재배하지 못하는 산간 지대에서 식량 대용으로 재배했다. 간식용 풋옥수수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로 나눠진다. 씹히는 맛이 달라서 어린이, 어른들이 선택하는… 김용 기자 2025-07-01
“여름에도 손발이 차고, 다리도 천근만근 무겁네”...‘이 병’위험 조심 손발이 차가운데다 다리가 천근만근 무겁게 느껴지는 사람은 정맥류에 걸릴 위험이 높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정맥류는 정맥의 벽이 약해져 혈관이 넓어지고 꼬이고 부풀어 오르는 병이다. 정맥류의 대부분은 다리에 발생하는 하지정맥류이지만, 이… 김영섭기자 2025-07-01
임신 전 실천하면 ‘임신성 당뇨’ 위험 낮추는 생활습관은 바로 ‘이것’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이 미리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면 임신성 당뇨병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류현미 차의과학대 분당차여성병원 산부인과 교수 연구팀은 임신 전 주 2회 이상 근력운동을… 김다정 기자 2025-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