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다는 우엉, 연근 너무 많이 먹었더니...뜻밖에 혈당의 변화가? 연근은 식이섬유가 많아 장의 운동, 배변 활동을 도와주고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 다만 과식은 피해야 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도 채소는 마음껏 먹어도 된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다.… 김용 기자 2025-08-20
아령·역기 등 ‘근력운동’, 60~70세女에도 좋다, 왜? 덤벨(아령)·바벨(역기)·머신을 이용한 근력운동이 골밀도가 낮은 60대 여성에게 좋은 개선 효과를 낸다. 가볍게 시작해 점차 강도를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근육을 강화하는 근력운동(저항운동), 즉 웨이트 트레이닝은 덤벨(아령)·바벨(역기)·머신 등으로 하는 각종 운동을… 김영섭기자 2025-08-20
심장, 뇌, 신장 혈관이 망가진다…고혈압 약 먹다가 중단할 수 있나? 고혈압은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다. 심장·뇌혈관병, 신장병 등 주요 질병의 위험을 높이는 기저 질환이기 때문이다. 위험한 질병의 원인이나 바탕이 되는 병이 기저 질환이다. 지난 코로나19 유행 때도 기저 질환이란 말을… 김용 기자 2025-08-20
공복에 커피 피해야 하는 이유…혈당 급상승·비만 억제하는 성분은? 커피 속에는 카페인만 들어 있는 게 아니다. 클로로젠산 등 건강에 좋은 항산화 성분들도 많다. 특히 클로로젠산은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인슐린 저항성과 염증반응을 개선한다. 커피가 혈당 급상승·비만 억제에 기여하는 이유다. 장점,… 김용 기자 2025-08-19
세균 ‘득실’ 휴대전화…불결하게 쓰는 사람, 너무 많다? 서울 서초구에 사는 이모(62, 여)씨는 일주일에 1~2회 휴대전화 액정을 닦는다. 휴대전화에 온갖 세균(박테리아)과 바이러스가 살고 있다는 생각에서다. 이씨는 다이소에서 구입한 ‘안경·스마트폰 전용 클리닝 티슈’로 안경과 휴대전화를 청소한다. 호주 본드대 연구팀이… 김영섭기자 2025-08-19
밥에도 식초, 레몬즙 뿌려 먹어? “무슨 맛이야”…혈당에 어떤 변화가? 밥에도 식초를 뿌려 먹는 사람이 있다.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이 나오자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에 걸릴 수 없다”면서 식습관을 확 바꿨다는 것이다. 실제로 식초가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김용 기자 2025-08-18
30년 ‘건선’ 앓던 65세男…돌연 겹보임·눈꺼풀처짐 등 근무력증, 왜? 살갗이 붉어지고 비듬처럼 벗겨지는 피부병인 건선 환자가 뜻밖에 많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의하면 국내 건선 환자는 약 150만 명으로 추정된다. 미국의 유병률(약 3%)과 얼추 비슷한 수준이다. 자가면역병인 건선은 근본적인 치료가 쉽지… 김영섭기자 2025-08-18
위 속 헬리코박터균 없애니 골다공증 위험 '뚝' 위암의 주범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없애는 제균 치료가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폐경기 이후 골밀도가 급격히 감소하는 50세 이상 여성에게서 예방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김다정 기자 2025-08-18
어쩔 수 없이 적게 먹었더니 "무슨 문제?" …혈압·혈당·혈관에 큰 변화가? 건강을 지키는 데에는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은 그 다음이다. 위암으로 위의 일부를 잘라낸 사람들이 음식 조절 등 생활습관에 조심하면서 자연스럽게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비만 예방 및 조절 효과를 본… 김용 기자 2025-08-18
통풍은 남성만의 질병? No, 폐경 후 여성에겐 흔해요! 통풍은 흔히 ‘고기와 술을 즐기는 중년 남성의 병’이라는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폐경 후 통풍에 걸린 여성 환자 수가 눈에 띄게 늘면서 “통풍은 남녀 모두 주의해야 하는 질환”이라는 말이… 김다정 기자 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