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 팽팽, 팔자주름 NO”…채정안, 동안 미모 위해 아침에 꼭 하는 것? 배우 채정안은 철저한 자기 관리로 변함 없는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사진=채정안 SNS]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뭘까. 아마도 대다수는 졸린 눈을 비비며 세안으로 하루를 시작할 것이다. 하지만 방법은… 권나연 기자 2025-09-02
고혈압·당뇨병 ‘전 단계’가 동시에 “너무 많고 무섭다”…가장 나쁜 식습관은? 밥 먹을 때 채소, 단백질 음식을 먼저 먹은 후 마지막에 밥을 곁들이면 혈당 급상승 억제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최근 고혈압과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방심하면 평생… 김용 기자 2025-09-01
골다공증 앓는 71세女…배에 공 모양의 끔찍한 부종 생겨 뼈 치료를 받고 있는 골다공증 환자(71, 여)가 주사를 맞은 뒤, 배꼽 부위에 생긴 심한 염증과 부기 등 피부 부작용으로 대학병원을 찾았다. 이 여성 환자는 골절 위험이 매우 높은 골다공증 환자여서… 김영섭기자 2025-09-01
대표 심장마비 치료제 효과 논란… “여성엔 되레 해로울 수도” 수십 년간 심장마비 표준 치료제 중 하나로 사용돼 온 '베타차단제'의 효능을 두고 상반된 대규모 임상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장 손상이 거의 없는 대다수 환자에게는 효과가 없을 수 있으며, 특히 여성의… 김다정 기자 2025-09-01
50세 넘은 '아기 아빠' 역대 최다 증가…아기 갖지 못해 애태우는 남성들은? 50세 이상 아기 아빠들이 방송 등에서 시선을 끌고 있다. 김용건(79) 배우는 75세에 늦둥이를 두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반면에 남성 난임으로 고민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난임을 겪는 남성들이 지난해 10만 명을… 김용 기자 2025-09-01
72kg 감량도 무너뜨린 ‘요요’…다이어트 번아웃, 이렇게 끊는다 최근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인 박수지가 자신의 다이어트 근황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10개월간 150kg에서 78kg까지 무려 72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지만, 최근 번아웃과 함께 요요현상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김다정 기자 2025-08-31
규칙적인 성관계, 폐경 후 요실금 증상 완화에 도움 폐경 이후 많은 여성들이 겪는 빈뇨, 야간뇨, 급박뇨, 요실금과 같은 배뇨 관련 문제는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삶의 질 저하와 사회적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가운데 규칙적인 성관계가 이러한 증상을… 지해미 기자 2025-08-31
아침에 사과 잘 씻어서 껍질째 먹었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전문가들은 과일은 껍질째 먹으라고 말한다. 껍질에 식이섬유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많기 때문이다. 혈당 조절에 기여하고 혈관 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농약 걱정에 실천하기엔 꺼림직하다. 사과를 깨끗이 씻어도 농약이 남으면? 안전하게… 김용 기자 2025-08-31
초록 힙스터 음료 ‘말차’…항산화도 과하면 ‘독’ 될 수 있다 최근 할리우드 스타들의 소셜미디어에는 선명한 녹색 음료가 자주 등장한다. 바로 말차다. 블랙핑크 제니 역시 유튜브 채널에서 "커피 대신 마신다"며 직접 아이스 말차 레시피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말차는 국내외 셀러브리티들… 김다정 기자 2025-08-31
“화장실만 혼자 가면 좋겠는데”…남편 간병하다 자신도 ‘이 병’ 위험 높아지는 이유? 중병 가운데 가족을 가장 힘들게 하는 병이 바로 치매다. 배우자를 요양시설에 보내지 않고 직접 돌보겠다는 사람도 시간이 지나면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친다. 사랑만으로는 장기간 간병하기 어렵다. 우리나라도 치매가 갈수록 늘고 있다.… 김용 기자 2025-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