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전혀 안마신다는 50대女…병원행에도 “내 방식 건강하다” 주장, 왜? 50대 여성이 물을 싫어한 까닭에 전혀 물을 마시지 않고 산다는 사연이 영국 매체 미러를 통해 전해졌다. [사진=SNS/게티이미지뱅크 편집] 50대 여성이 물을 싫어한 까닭에 전혀 물을 마시지 않고 산다는 사연이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8-31
“멀쩡하게 보여도, 심장마비·뇌졸중 일으킬 수 있어”…무엇 때문에?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염증 수치가 높은 여성은 40대부터 ‘예방적 치료’에 힘써야 한다. 흡연·고혈압·고콜레스테롤혈증·당뇨병 등 전통적인 위험 요인이 없는 여성도 염증 수치가 높으면 심장마비·뇌졸중 등 심혈관병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김영섭기자 2025-08-30
“빵은 못 끊겠어” 고지혈증 관리 위해 식단 바꿨더니…혈당에도 큰 변화가? 요즘 고지혈증, 당뇨병 전 단계 비상이다. 더 나아가 이상지질혈증, 당뇨병이 동반된 사람도 많다. 건강검진 때 혈액 검사 하기가 겁이 난다는 사람도 있다. 젊을 때는 깨끗했던 핏속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김용 기자 2025-08-30
“가끔 두통 심했을 뿐인데”…20년간 뇌종양 자라고 있었다, 무슨 일? 20년 가까이 편두통 증상이 있었지만 별거 아닌 것으로 여기다, 뇌수막종을 진단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최근 보도에 따르면 켄트주 메드웨이에 거주하는 니키타 스털링(39)은 18세 무렵부터 연간… 정은지 기자 2025-08-30
아침 공복에 삶은 달걀, 생채소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하루를 여는 아침 첫 식사는 참 중요하다. 전날 저녁 식사를 일찍 했다면 우리 몸은 거의 12시간 이상의 공복 상태를 유지한 셈이다. 한때 아침 식사를 건너뛰는 간헐적 단식이 유행했지만, 요즘은 거의… 김용 기자 2025-08-29
“짜증 나” “수면제도 안 통해”…이경실 고통 호소, 무슨 일? “수면제 먹고 자도 새벽에 깬다.” 개그우먼 이경실이 갱년기 불면증을 호소해 중년 여성들의 공감을 샀다. 이경실은 채널A 예능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 “갱년기에 접어들며 불면증이 심해졌다”고 토로했다. 그는 “수면제를 먹고 잤는데도 새벽 3시에… 권나연 기자 2025-08-29
아침식사 거르거나, 저녁식사 늦게 먹으면…골다공성 골절 위험 ‘쑥’? 아침식사를 거르거나 저녁식사를 늦게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엉덩이관절·팔뚝·척추·어깨뼈 등 골절(골다공성 골절)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나라현립의대(Nara Medical University) 연구팀은 일본 건강보험 청구 데이터베이스(DB)에 등록된… 김영섭기자 2025-08-29
길거리 흡연 등 간접흡연이 더 독하다...폐암 외 간암, 위암, 대장암 위험까지 담배를 장기간 피우면 폐암뿐만 아니라 다른 암도 생길 수 있다. 30년 이상 흡연한 사람은 후두암 발생 위험이 88%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간암 위험은 57%, 위암 51%, 대장암은 29% 높아진다. 위험도를… 김용 기자 2025-08-29
맛 없는 채소 ‘약’으로 생각하고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채소는 과일과 달리 맛이 떨어질 수 있다. 그래도 다른 첨가물은 넣지 말고 그대로 먹어야 건강 효과가 높다. 맛 없는 채소는 건강을 위한 ‘약’으로 생각하고 먹는 게 마음 편하다. 생채소를 먹기… 김용 기자 2025-08-28
“평생 몸가짐 조심했는데”...70대女 외음부암, ‘성병바이러스’탓? 23세에 결혼해 지극히 정상적인 성관계를 가졌다는 인도네시아의 76세 여성이 일종의 '성병 바이러스' 탓에 외음부암에 걸린 사례가 최근 학계에 보고됐다. 이 환자는 생식기(외음부)에 가려움증과 통증을 동반한 큰 혹(황백색 덩어리)이 생겨 인도네시아… 김영섭기자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