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학회의 자료(2021년)에 따르면 간암의 원인은 B형 간염(58.4%)과 C형 간염(10.0%)이 70% 가량 차지했다. 술과 관계없이 식사 문제-운동 부족 등이 원인인 비알코올성 지방간(13.6%), 술(12.3%)이 그 다음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간암’ 원인을 떠올리면 술을 꼽는…
전 세계 여성 3명 중 1명에게 영향을 미치는 흔하지만 위험한 세균성 질염(BV)은 성병으로 간주돼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재 BV는 여성의 문제로 간주돼 남성 파트너가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w England Journal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