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혈당 스파이크 잦으면…살 찌고 고지혈증 위험 높은 이유? 당뇨 전 단계의 경우 사과도 1개 다 먹지 않고 절반 이하로 줄이는 게 좋다. 당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건강 검진 결과를 보고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김용 기자 2026-06-17
중년 부부가 대파, 생강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생강 속의 진저롤 등은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다만 생강차의 당분은 조심해야 한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중년에는 몸의 변화가 심하다. 노화도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남녀 모두 갱년기를 겪는다. 남자는 여자에… 김용 기자 2026-06-16
지방간 단서, 간이 아니라 장에 있었다?…식이섬유 보충제의 의외 효과 간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지방간은 간에 쌓인 지방의 무게가 간 전체 무게의 5%를 넘어서는 상태다. 흔히 술을 많이 마셔 생기는 병이라는 인식이 있다. 그러나 술을 입에 대지… 장자원 기자 2026-06-16
양희은, 각막이식 수술 근황…“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 양희은(73)이 각막이식 수술을 한 후 근황을 올렸다. 11일 양희은이 자신의 SNS를 통해 “각막이식 수술하고 퇴원 후 천장을 보며 여러 날 누워 있어야만 한다. 쵸코는 날 지키려고 내 배 위에 앉아서는… 김다정 기자 2026-06-16
중년 여성도 덤벨 들고 “으쌰”...나이 들어서도 근력 운동해야 하는 이유 나이 들어서도 근력 운동은 꼭 해야 한다. 근력 운동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히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은 물론 마음의 활력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중년 이후 근육량은 매년… 권순일 기자 2026-06-16
혈압 낮아진 줄 알았는데…부모님 몸 약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 작년 생일만 해도 어머니 혈압이 130대로 내려왔다고 다들 반가워했다. 올해 생일에도 혈압은 130대가 유지됐다. 하지만 걱정이 태산이다. 지난 겨울 독감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퇴원한 이후 회복이 더디다. 화장실까지 가는 데도… 최승욱 기자 2026-06-16
단 음식 못 끊은 중년들…췌장 망가지고 체중에 큰 변화가? 혈당, 체중 관리를 위해 흰 밀가루 음식, 흰 쌀밥을 피하는 사람이 있다. 맛을 위해 곡류의 껍질을 다 벗긴 정제 탄수화물이다. 이렇게 조심해도 설탕, 꿀, 시럽이 들어간 단 음식을 자주 먹으면… 김용 기자 2026-06-15
“시댁에서 함께 살자고 하시는데”…시부모, 며느리 다 불편 vs 가족의 정 중요 요즘은 결혼하면 대부분 부모와 따로 산다. 결혼 전에도 독립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런데 "시부모가 시댁으로 들어와 함께 살자고 권해서 고민"이라는 30대 후반 주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금도 시댁에 자주 가는 편인데… 김용 기자 2026-06-15
잠 잘 자려고 마그네슘 샀는데…식약처 인정 문구는 달랐다 잠을 잘 자려고 약국에서 마그네슘이나 테아닌 한 통을 집어 들었다면 계산대에 올리기 전 포장 뒷면에 인쇄된 기능성 문구를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잠을 설치는 사람은 드물지 않다. 계명대 동산의료원 조용원… 최승욱 기자 2026-06-15
“라면 국물 너무 아까워”… 밥 말아서 먹어? vs 그냥 버려? 라면의 면을 다 먹고 나면 국물이 남는다. 달걀 건더기, 파까지 있어 그냥 버리기 아깝다. 어떻게 할까? 몇 모금 마시거나 밥을 말아서 먹을 수 있다. 어떤 것이 건강에 나쁠까? 개인의 몸… 김용 기자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