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병동 환자, 음악 선택권도 없다니...신경 예민한 환자엔 스트레스 젊은 여성 환자가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있다. 하지만 노인 병동 환자의 50% 이상이 라디오나 TV 채널 선택권을 전혀 갖고 있지 않았으며, 이 때문에 음악은 치료 수단이 아닌 소음에 그쳤다는… 김영섭기자 2026-04-08
혈당-체중 조절 위해 ‘이 방법’ 써야 하나…식사 때 간편하게 먹는 법은? 잡곡밥, 채소, 해조류 등은 식이섬유가 많아 식사 후 혈당 조절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요즘 '저항성 전분'이 주목 받고 있다. 장 건강, 혈당 조절,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탄수화물의… 김용 기자 2026-04-07
피 한 번으로 여러 암 동시 탐지…간암 고위험군 5명 중 4명 잡은 '이 검사' 건강검진을 받아도 안심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B형간염을 오래 앓았거나 간경변 진단을 받은 사람은 정기적으로 검사를 이어가야 한다. 암마다, 장기마다 검사가 다르다. 증상이 없거나 매우 초기일 때엔 신호가 미약한 데다 검사도… 최승욱 기자 2026-04-07
설명할 수 없는 오른쪽 어깨 통증...간암 신호일 수도 있다고? 대부분의 어깨 통증은 회전근개 문제, 부상, 관절염, 신경 문제 또는 근육 문제 등으로 발생한다. 그런데 일부 전문가들은 “원인 모를 어깨 통증이 지속된다면 간암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미국암학회(ACS)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26-04-07
“요즘 왜 이리 피곤할까”…돼지고기 ’이 부위’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돼지고기를 말하면 삼겹살부터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비계 논란이 자주 있지만 고소한 맛에 이 부위를 찾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삼겹살을 '건강식'으로 분류하긴 힘들다. 포화지방이 많은 비계는 혈액-혈관 건강에 좋지 않다.… 김용 기자 2026-04-06
혈당 스파이크 잦으면 췌장 망가지나… ‘이 식습관’ 어떻게 바꿀까? 혈당 관리를 잘 하려면 췌장이 건강해야 한다.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인슐린(혈당 조절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1형 당뇨병은 인슐린의 절대적인 결핍이 특징이다. 췌장의 베타세포가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슐린의 투여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다면… 김용 기자 2026-04-06
건강정보 넘치는데 왜 결과는 달랐나…사망 위험 53배, 답은 ‘이것’ 요즘 사람들은 스마트폰으로 건강 정보를 찾고, 스스로 해답을 찾으려고 한다. 4월 7일 세계 보건의 날을 앞두고 이런 흐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다 보니 같은 바이러스에 감염됐는데 누구는 병원에서 퇴원하고,… 최승욱 기자 2026-04-06
큰 병 없이 오래 사는 사람들의 아침 습관… 공복에 가장 먼저 하는 것은? 100세를 넘겨도 앓아 누운 기간이 길면 장수의 의미가 옅어진다. 건강 수명(건강한 장수)이 더욱 강조되는 이유다. 가족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건강 수명을 누리는 사람은 일정한 특징이 있다. 아침 기상 직후 자투리… 김용 기자 2026-04-05
"일어나자마자 뒷짐 지고 걷지 마세요"…봄철 아침 '혈관 부담' 피하는 습관 일교차가 큰 4월 아침에는 혈관이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특히 잠에서 깬 직후는 혈압과 심박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시간대로 알려져 있어, 사소한 습관 하나가 컨디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도옥란 기자 2026-04-05
치매라더니 오진?…‘이 검사’로 헷갈리는 병 구분할 수 있다 기억이 흐려질 때 주의할 대목은 하나다. 치매인가가 아니라, 어느 병이 시작됐는가다.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루이소체치매는 초기 증상이 겹쳐 구별이 쉽지 않다. 진단이 늦어지는 이유다. 현재 이를 가려내려면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이나 뇌척수액 검사가 필요하다.… 최승욱 기자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