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에 양배추, 점심-저녁에 양파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전날 양배추를 채 썰어 놓으면 다음날 아침에 먹기 간편하다. 영양소도 그대로 지킬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채소, 과일은 몸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것이 큰 장점이다.… 김용 기자 2026-04-15
‘오복 중 하나’ 치아 잃으면...살이 빠질까, 찔까? 치아가 빠지면 음식을 잘 먹지 못해 살이 빠질 것 같은 생각이 얼핏 든다. 하지만 자연 치아의 상실이 비만을 부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치아를 잃는 과정에서 질긴 채소나 과일… 김영섭기자 2026-04-15
“77세 母 매일 3시간 운동”…서장훈 “줄여라” 왜?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가 ‘중독’ 수준이 된 77세 여성에게 서장훈이 운동을 줄이라고 조언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헬스장을 운영 중인 아들(47)이 운동에 너무 빠진 어머니(77)를 걱정하는 사연이… 이보현 기자 2026-04-15
‘이 영양제’ 먹어야 할 사람은…많이 먹으면 심장, 폐에 문제 생기는 경우는? 요즘 주목 받는 영양소가 비타민D다. 칼슘 흡수에 큰 영향을 미쳐 뼈 건강에 좋고,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햇빛을 쬐면 만들어지지만 자외선이 늘 문제다. 최근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늘면서 비타민D가 부족한… 김용 기자 2026-04-15
“운동해도 늙는 이유 따로 있어”… ‘이 습관’ 노화 속도 갈랐다 하루 1시간씩 운동을 하더라도 몸은 더 빨리 늙을 수 있다. 노화 속도를 가르는 기준은 다르다. 헬스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니라, 하루 중 얼마나 오래 앉아 있었느냐다. 운동만으로는 늦춰지지 않는 노화가 따로… 최승욱 기자 2026-04-15
혈당 폭발, 췌장 망가뜨리는 음식들…식전 혈당 vs 식후 혈당 높이는 식습관은? 혈당이 자주 치솟으면 췌장에 큰 부담이 된다. 인슐린(혈당 조절 호르몬)을 분비하는 췌장의 베타 세포가 망가질 가능성이 있다. 당뇨병 진단은 췌장 기능이 크게 손상된 상태를 의미한다. 췌장이 제 역할을 못 하니… 김용 기자 2026-04-14
흉부 대상포진으로 ‘가슴’ 치료 65세男...엉뚱하게 ‘다리’ 마비, 왜? 가슴 부위에 심한 발진을 일으켜 대상포진으로 진단받은 60대 남성이 느닷없이 다리가 마비된 사례가 보고됐다. 인도 크루파니디대 연구팀은 최근 흉부 대상포진 후 발생한 신경통을 치료하기 위해 프레가발린(75mg)과 노르트립틸린(10mg) 복합제를 복용한 65세… 김영섭기자 2026-04-14
지상렬, 녹화 끊고 화장실 行… 나이 드니 '이곳' 약해졌다, 무슨 일? 개그맨 지상렬(55)이 전립선 문제로 제작진과의 대화를 끊고 소변을 보러 화장실을 다녀오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상렬은 최근 '채널십오야'에 출연해 나영석 PD와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그런데 영상 초반 지상렬은 "그나저나 우리 정도… 이수민 기자 2026-04-14
‘찌릿찌릿’ 정전기 계속되면 탈모 생길 수도...미리 막는 방법은? 갑자기 찌릿 하는 충격을 주는 정전기는 흐르지 않고 머물러 있는 전기를 말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전기가 흐르는 물이라면, 정전기는 높은 곳에 고여 있는 물이다. 정전기의 전압은 수만 볼트에 달해 번개와… 권순일 기자 2026-04-14
보리밥, 보리차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우리 식탁에서 자연 식품이 자꾸 사라지고 있다. 공장을 거치지 않은 천연 음식이 줄고 있다. 잡곡밥도 공장에서 만들고, 생선도 진공 포장된 제품을 찾고 있다. 예전에 우리 할머니가 정성스럽게 차려 주시던 식단이… 김용 기자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