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위해 마시는 티백차, 뇌에 안 좋을 수 있다”… 왜? 티백 차를 우리는 과정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방출될 수 있다는 연구가 보고된 바 있다. 이 제품은 이 기사와 관련성이 없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오늘 아침 티백 차 한 잔을 마셨다면 미세플라스틱도 함께… 최승욱 기자 2026-03-18
고환이 제자리에 없었다, “어리니 괜찮겠지” 기다렸는데… 한쪽 고환이 내려오지 않은 상태를 방치했다가 생식 기능 손상 가능성을 진단받은 12세 소년의 사례가 전해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중국에서 한쪽 고환이 내려오지 않은 상태를 방치했다가 생식 기능 손상 가능성을 진단받은 12세 소년의… 지해미 기자 2026-03-18
치아 하나 빠진 채 방치하면…‘이것’ 위험 높아질 수 있다 치아 하나가 빠진 뒤에도 치과 방문을 미루는 사람이 적지 않다. 비용 부담이나 치료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다른 치아로 음식을 어느 정도 씹을 수 있어 큰 불편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최승욱 기자 2026-03-18
한국에 마른당뇨, 이렇게 많았나?...미국의 2~3배로 사뭇 충격 당뇨병을 살이 좀 찐 사람들의 전유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한국인의 약 35%에게는 ‘마른 당뇨’라는 독특하고도 위협적인 복병이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밴더빌트대와 성균관대 등 공동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당뇨병 환자… 김영섭기자 2026-03-17
야생 블루베리, ‘여기’에 참 좋다네...일반인 1컵, 당뇨환자는 0.5컵 적당 야생 블루베리가 장과 심장 건강을 개선하고 고지혈증·고혈압 등 각종 만성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인대 임상영양학과 도로시 클리미스-자카스 교수 연구팀은 최근 20년간 진행된 각종 연구… 김영섭기자 2026-03-17
“잇몸 피 나고 입 냄새 심해”… 뜻밖의 대장암 신호? 대장암은 비교적 흔한 암으로,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 대장암은 세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보고돼 있다. 대표적인 경고 신호로는 배변 습관 변화나 복부 불편감 같은 증상이… 지해미 기자 2026-03-17
직장 속 15cm 금속 절굿공이, 의료진 45분 혈투 끝에 제거… "어쩌다 이런 일이?" 베트남 청소년 직장 깊숙이 절굿공이가 들어간 사고가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 10일 베트남 외신 제트뉴스는 하노이 15세 소년이 큰 금속 이물질이 직장 깊숙이 박혀 발생한 극심한 아랫배 통증으로 하동… 이수민 기자 2026-03-17
고양이에 '이 부위' 물리면 더 위험… 감염 빨리 퍼져나가 수술까지, 왜? 고양이에게 손, 손목 부위를 물려 수술까지 받게 된 두 여성의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오사카시 종합병원 정형외과 의료진은 일본 60대, 40대 여성이 고양이 물림으로 감염이 발생해 수술받은 사례를 《큐레우스(Cureus)》에 지난 14일… 이수민 기자 2026-03-16
라면·햄·소시지 즐기면…노인보다 젊은 층 뼈에 훨씬 더 해롭다, 왜? 패스트푸드와 컵라면 같은 즉석식품(간편 가공식품) 등 초가공식품을 즐겨 먹는 습관이 노년층보다 오히려 65세 미만 젊은 성인의 뼈를 더 빠르게 약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툴레인대와 중국 쑨얏센대 공동… 김영섭기자 2026-03-16
스트레스 받으면 ‘길치’된다?⋯“코르티솔, 뇌 속 GPS 신호 방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블랙아웃이 오듯 머릿속이 하얘질 때가 있다. 평소 잘만 해오던 일에도 허둥거리게 되고, 익숙한 길에서도 우왕좌왕 헤매게 된다. 이는 심리적인 이유 때문만은 아니다. 실제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뇌의… 최지연 기자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