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만 잘 먹어도”…‘이 감염병’ 위험 최대 100배 낮춘다 우유와 밀에 포함된 단백질이 장내에서 콜레라균의 활동을 크게 떨어뜨리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식습관 변화만으로도 콜레라 감염 위험을 낮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우유와 밀에 포함된 단백질이 장내에서 콜레라균의 활동을 크게 떨어뜨리는 것으로… 정은지 기자 2026-04-08
피 한 번으로 여러 암 동시 탐지…간암 고위험군 5명 중 4명 잡은 '이 검사' 혈액 채취를 통해 간 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건강 지표를 확인하는 검사가 이뤄진다. 혈액 한 번 검사로 여러 장기의 이상 신호를 동시에 분석하는 기술도 개발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검진을 받아도 안심하기 어려운… 최승욱 기자 2026-04-07
"윗입술 퉁퉁" 흔한 필러 부작용과 달라… '이 혈관' 문제 사례 보고 입술 필러 부작용으로 가장 흔한 것은 혈액이 입술로 유입되는 동맥이 막히는 동맥 폐색이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혈관이 빠져나가는 정맥에 문제가 생겨 부작용이 발생한 드문 부작용이 발생해 저널에 공개됐다. 칠레 산티아고… 이수민 기자 2026-04-07
"통풍 심해지면 이렇게까지?" 美 남성 30년 지속됐다는데… 예방법은? 수십 년 진행된 통풍으로 심각한 결절(비정상적으로 커진 덩어리)이 발생하고 관절까지 변형된 남성의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미국 레이크 이리 정골의학대학 의료진이 심각한 결절성 통풍이 발생한 63세 남성의 사례를 《큐레우스(Cureus)》에 최근 발표했다.… 이수민 기자 2026-04-07
한 달에 딱 5일만 ‘이렇게’ 먹었더니…장 염증 가라 앉았다 한 달 중 단 5일, 식단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장 불편 증상과 염증이 동시에 개선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퍼드 의과대학 시다르타 R. 신하 박사팀이 염증성 장질환 환자에서 식이요법의… 정은지 기자 2026-04-05
“비염 환자, 아침·저녁으로 딱 ‘이 두 가지’ 지켜라?” 많은 알레르기 비염 환자에게 아침은 유난히 괴로운 시간이다. 눈을 뜨자마자 터지는 재채기와 콧물, 코맹맹이 소리에 하루를 시작하는 게 힘들다. 이런 증상이 아침에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이유에 대해, 최근 미국 연구팀이 동물실험… 김영섭기자 2026-04-05
우울한 하루, 5분만에 기분 좋아지는 방법 있다면? 찬물에 몸을 담그는 ‘냉수 입수’를 5분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찬물에 몸을 담그는 행위가 심혈관질환 예방이나 비만 해소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영국 등… 장자원 기자 2026-04-05
치매라더니 오진?…‘이 검사’로 헷갈리는 병 구분할 수 있다 기억이 흐려질 때 주의할 대목은 하나다. 치매인가가 아니라, 어느 병이 시작됐는가다.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루이소체치매는 초기 증상이 겹쳐 구별이 쉽지 않다. 진단이 늦어지는 이유다. 현재 이를 가려내려면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이나 뇌척수액 검사가 필요하다.… 최승욱 기자 2026-04-05
“회 먹다가 ‘실명’까지?”…中 수산물에서 바이러스 옮겨, 눈 질환 확산 날 것의 수산물(회, 생해산물 등) 섭취 혹은 접촉으로 인한 바이러스 인체 감염 가능성이 제기됐다. 중국에서 환자가 증가 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사례에서는 시력 손실까지 발생했다. 중국 칭다오의 중국수산과학원 리우 솽… 정은지 기자 2026-04-05
“아이들 옷에 납이?”…밝은 색 옷일수록 농도 높아, 옷 입에 무는 것도 위험 아동용 패스트패션 의류에서 안전 기준을 초과하는 납이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리안대학교 카밀라 디버스 리스티나 아벨로 박사팀은 여러 소매업체에서 판매된 아동용 셔츠를 분석한 결과, 시험 대상 전 제품에서 미국… 정은지 기자 2026-04-04